|
| 98551 |
† 어찌하여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합니까? (마태17,14-21)
|
2015-08-10 |
윤태열 |
1,802 | 0 |
| 106374 |
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-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-이수철 프 ...
|2|
|
2016-08-30 |
김명준 |
1,802 | 10 |
| 108186 |
♣ 11.20 주일/ 내 삶의 중심과 기준인 예수그리스도 - 기 프란치스코 ...
|1|
|
2016-11-19 |
이영숙 |
1,802 | 3 |
| 109442 |
♣ 1.17 화/ 영혼의 닻을 내리고 믿음과 인내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3|
|
2017-01-16 |
이영숙 |
1,802 | 6 |
| 110355 |
연중 제8주일
|6|
|
2017-02-26 |
조재형 |
1,802 | 9 |
| 111167 |
이것이 주님이 바라는 성화의 길이다.
|
2017-04-01 |
김중애 |
1,802 | 0 |
| 114429 |
자신을 버려야 한다
|
2017-09-03 |
최원석 |
1,802 | 2 |
| 116022 |
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
|
2017-11-08 |
노병규 |
1,802 | 6 |
| 116199 |
예수성심의메시지/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.10
|1|
|
2017-11-15 |
김중애 |
1,802 | 1 |
| 11623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7)
|
2017-11-17 |
김중애 |
1,802 | 7 |
| 116305 |
무엇을 구할 것인가? - 윤경재 요셉
|
2017-11-20 |
윤경재 |
1,802 | 0 |
| 11644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7)
|
2017-11-27 |
김중애 |
1,802 | 3 |
| 116637 |
12.6.강론.“‘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나 있느냐?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
|1|
|
2017-12-06 |
송문숙 |
1,802 | 0 |
| 116888 |
우리를 위하여 스스로를 제헌하신 예수 성심.
|
2017-12-17 |
김중애 |
1,802 | 0 |
| 116891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더 큰 기쁨을 위해서 나누자!)
|
2017-12-17 |
김중애 |
1,802 | 2 |
| 117637 |
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[고해성사]
|
2018-01-17 |
김중애 |
1,802 | 1 |
| 118119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복 준비에 바쁜 현인들)
|
2018-02-07 |
김중애 |
1,802 | 0 |
| 118305 |
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
|
2018-02-14 |
노병규 |
1,802 | 4 |
| 118604 |
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잃는다면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
|
2018-02-27 |
박윤식 |
1,802 | 0 |
| 118652 |
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
|
2018-03-01 |
박윤식 |
1,802 | 0 |
| 118656 |
가톨릭기본교리(27. 한국에 전래된 천주교회)
|
2018-03-01 |
김중애 |
1,802 | 0 |
| 118793 |
용서
|1|
|
2018-03-06 |
최원석 |
1,802 | 2 |
| 118831 |
2018년 3월 8일(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)
|
2018-03-08 |
김중애 |
1,802 | 0 |
| 119555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7) ‘18.4.7. 토
|
2018-04-07 |
김명준 |
1,802 | 1 |
| 119611 |
그 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(4/9) - 김우성비오신부
|1|
|
2018-04-09 |
신현민 |
1,802 | 0 |
| 119646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51) ‘18.4.11. 수
|
2018-04-11 |
김명준 |
1,802 | 2 |
| 119736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하며 기쁨을 누리자!)
|1|
|
2018-04-15 |
김중애 |
1,802 | 1 |
| 119966 |
■ 믿음은 받아들이는 긍정의 마음에서 / 부활 제4주간 화요일
|2|
|
2018-04-24 |
박윤식 |
1,802 | 5 |
| 120704 |
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
|
2018-05-25 |
최원석 |
1,802 | 1 |
| 12073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7)
|1|
|
2018-05-27 |
김중애 |
1,802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