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|1| 2019-08-20 유웅열 7172
9582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08-24 김현 7171
95823 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김현 7171
95827     Re: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이경숙 1740
95953 할머니의 눈물겨운 손녀사랑 |1| 2019-09-13 김현 7174
96287 걱정을 없는 삶, 지금 해야할 일만 생각하기! |1| 2019-10-24 김현 7171
96432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|1| 2019-11-18 김현 7173
100209 완전한 선 2021-10-11 이경숙 7170
100535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7170
101233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8-12 장병찬 7170
101331 ★★★† 일의 위대함이 아니라 그 일이 행해진 지향을 보시는 예수님 - [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7170
102833 ■† 12권-67. 하느님 뜻(Will)을 행하는 영혼은 자기 안에 예수님 ... |1| 2023-07-10 장병찬 7170
105228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합시다 |1| 2026-06-23 유재천 7171
105232 우리에게 작은 것들 |1| 2026-06-27 이문섭 7172
2222 정열 2000-12-17 남중엽 71623
9565 핑크빛 보드라움이....... 2003-11-28 이우정 71623
9996 낙태한 아가에게 보내는 편지 2004-03-03 안재홍 71617
19873 변비와 뱃살 빼는 최상의 묘약 붕어 운동 |2| 2006-05-18 김재춘 71612
24972 * 눈내린 11월 마지막 밤의 모닥불 |11| 2006-11-30 김성보 71612
26997 * 평화를 빕니다 (Alle Vogel Sind Schon Da) |7| 2007-03-11 김성보 7168
29867 ♧ 마음 비우기 |3| 2007-09-05 박종진 7168
30238 웃음이 있는 사람은 가난이 없다. |5| 2007-09-26 신성수 71611
30648 한기호 신부님을 위해 급하게 기도부탁드립니다. |18| 2007-10-16 이순교 71611
32890 ~~**< ♡ 당신의 정겨운 찻잔이 되고 싶다 ♡ >**~~ |16| 2008-01-14 김미자 71614
37287 '만남'의 의미 2008-07-10 조용안 7167
42058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. - 이해인 2009-02-19 노병규 71610
47002 내가 가장 착해질 때 / 서정홍 농부시인 2009-10-31 송규철 7160
57071 2010년 대림환과 기다리는 행복 |4| 2010-12-14 김미자 7164
70720 그가 잠시 관리했던 돈 578억원 2012-05-25 노병규 71611
70792 말못하는 새도............ㅠㅠ |2| 2012-05-28 노병규 71610
70898 시원한 다원의 향기 |1| 2012-06-03 노병규 7167
83,247건 (731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