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120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7-15 장병찬 7140
27355 매화 앞에서 |5| 2007-04-02 정영란 7135
32483 글쎄.. 이 년이 간다네요! |15| 2007-12-28 박영호 71313
37316 * 내 안의 연인 * |1| 2008-07-11 김재기 7139
42504 섬진강에서.... |11| 2009-03-16 김미자 71311
42516     Re: 섬진강 |5| 2009-03-17 윤기열 2213
42531        Re: 두 분께 한곡 더 올립니다. |2| 2009-03-17 윤기열 1602
42675 아~감곡성당,매괴의 어머니시요!![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3-26 박명옥 7131
43588 성모님 가슴 |1| 2009-05-16 김미자 7136
44464 나를 사랑하는 방법 |1| 2009-06-26 김미자 71310
51765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낼 문자 모음 |2| 2010-05-20 노병규 71313
56293 그리스도論 11 회 2010-11-10 김근식 7131
59339 친구의 4가지 유형 |2| 2011-03-08 김미자 71310
59684 들꽃 언덕에서 |5| 2011-03-20 김영식 7135
67535 회개 |1| 2011-12-19 노병규 7137
80915 시간을 선물합니다 |1| 2014-01-17 김영식 7133
8215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504 회 2014-06-01 김근식 7130
82292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2014-06-22 강헌모 7133
82497 비 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4-07-23 이근욱 7130
82850 가슴에 숨겨둔 소리까지 |1| 2014-09-24 김영식 7136
94229 [복음의 삶] '내가 평생 해야 하는 소명과 같은 목표를 정해보십시오.' 2018-12-18 이부영 7130
96021 이렇게 살면 뭘해도 잘 된다 |2| 2019-09-21 김현 7132
96052 ★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1| 2019-09-25 장병찬 7130
98545 2020년 12월 14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1| 2020-12-14 강헌모 7131
101567 천주교 는 왜이런가요~? |1| 2022-11-02 박경희 7130
101570     Re:천주교 는 왜이런가요~? |1| 2022-11-02 강칠등 2391
160 아름다운 프로포즈 1998-11-13 김황묵 71211
7152 하루를 여는 기도....<모셔온 글> 2002-09-03 강경옥 71212
11453 내가..태어난 것은..... |12| 2004-09-19 김엘렌 71214
24758 * 사랑하는 이여, 나 그대에게 고운 향기가 되리라 |6| 2006-11-21 김성보 7129
27256 * 활기 넘치는 3월의 마지막주 화요일 아침입니다 |10| 2007-03-27 김성보 71212
30269 하룻밤만이라도 누워서... |12| 2007-09-29 박영호 7129
30368 [* 감동 *]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|7| 2007-10-04 노병규 71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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