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649 남의 실수나 아픔을 감쌀 수 있는 사람 2008-06-10 노병규 71210
42251 3월이 오면.. |3| 2009-02-28 노병규 7129
42582 어떤 역경도 담쟁이처럼 / 도종환 |3| 2009-03-21 김미자 71211
42686 가시나무새의 묵상 |1| 2009-03-27 김미자 71210
42694     가시나무새 - 시인과 촌장 |3| 2009-03-27 노병규 3865
45056 아픈 그대를 위한 기도 2009-07-21 조용안 7124
48904 음미하며 살아가는 |1| 2010-02-05 김미자 71211
49460 봄이 오면 |2| 2010-03-02 노병규 71216
62239 ** 성모 마리아의 집, 사도 요한의 교회 / 터키의 에페소 ** |3| 2011-07-01 박명옥 7124
78839 100세까지 현역 2013-08-08 강헌모 7121
80345 ☆마당 쓸기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3-12-08 이미경 7125
86531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, 등 2편 /' 이채시인 2015-12-16 이근욱 7120
91590 나에게 한 조각의 생명이 다시한번, 주어진다면 |1| 2018-02-07 김현 7122
92250 우리는 '세월호'와 헤어질 수 있을까? 2018-04-14 이바램 7120
98513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에게 - 기도를 하지 않게 된 사제 (아들 ... |1| 2020-12-10 장병찬 7120
100552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7120
10156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31 장병찬 7120
1735 사랑이 괴로운건....... 2000-09-11 이은선 7118
2127 미사 2000-11-26 로사리아 71111
27945 울 어머니 날 낳으시고 _ 길 |10| 2007-05-08 원종인 71112
30838 [* 삶 속**] 풍금소리 |4| 2007-10-24 노병규 71112
32267 *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* |5| 2007-12-20 김재기 71113
41863 ♡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. ♡ |2| 2009-02-10 노병규 7119
55487 엄마..사랑해..사랑해...사랑해 |2| 2010-10-08 노병규 7115
66883 서울역 우동할머니 |2| 2011-11-23 노병규 7115
67438 영원히 들어도 좋은 글 2011-12-14 원근식 7117
68076 아름답게 살아가는사람 |4| 2012-01-11 김영식 7115
78415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2013-07-11 원두식 7111
8177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94 회 |2| 2014-04-14 김근식 7110
81959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총에 감사합니다. |1| 2014-05-06 강헌모 7113
83129 미안하다 2014-10-31 심현주 7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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