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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886 친구들과 북한산 등산 |3| 2014-05-21 배봉균 8675
202858 O Holy Night ~~ |4| 2013-12-24 곽일수 86610
210786 여름을 맞으며 2016-06-02 유재천 8660
223955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. 2021-11-26 주병순 8660
224188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3) ... 2022-01-08 박관우 8661
49435 사순절과 오신부님 2003-03-08 하경호 86513
49447     [RE:49435] 2003-03-08 장준호 1251
49451        [RE:49447] 2003-03-09 하경호 791
179595 (강우일주교) 제주의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양심 |16| 2011-09-06 서울정의평화위원회 8650
226082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22-10-08 주병순 8650
22745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8650
110389 사랑하는 사람이 이승을 떠나더니 꿈에서... |19| 2007-04-28 조정제 86414
112111 창세기란? 2007-07-19 김광태 8640
163610 ..당신은...벌레'보다 못한?...ㅋㅋㅋ 2010-09-29 임동근 8643
208421 말씀사진 ( 1코린 9,23 ) 2015-02-08 황인선 8642
30475 명동성당 신부님들과 교우분들께 2002-03-04 백기연 86310
62474 미사보 착용은 분명 性차별입니다.^^ 2004-02-29 구본중 86323
62486     [RE:62474] 2004-02-29 최영재 2791
141850 참 보기가 민망 합니다. 그만들 하십시오. |22| 2009-10-25 이석균 8637
1772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|2| 2011-07-04 하일용 8630
210945 말씀사진 ( 로마 5,3 ) 2016-07-03 황인선 8632
114576 복음묵상 :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|7| 2007-11-13 이성훈 86214
233701 6월 청년들을 위한 1박2일 무료피정 2026-06-03 이주희 8620
34341 떠나던가..말든가.. 2002-05-30 진신정 86116
53133 사이버 성령칠은 뽑으세요. 2003-06-08 고선애 8611
210151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6-01-09 주병순 8612
233704 "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바꾼다" ... 이돈희 총재의 새로운 ... 2026-06-04 이돈희 8610
107059 반모임이 깨지는 이유 |8| 2006-12-22 박창영 8603
231959 가재울성당 사건에 대해, 오해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.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024-07-20 임현진 8602
231963     이해욱 신부는 하느님 뜻 영성과는 관련이 없고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라는 이 ... |2| 2024-07-20 김재환 5080
231960     근데 그중에 옛날에 도곡동성당 카페 관련 질문으로 도배하던 신천지 신자도 ... 2024-07-20 김재환 3500
233718 +찬미 예수님 후반기(6월-12월)일본 성지순례 2026-06-08 오완수 8600
233728 2026년 후반기(6월-12월)일본 성지순례 나가사키,북해도,아키타,교토오 ... 2026-06-11 오완수 8600
233739 일본 나가사키 가톨릭 성지순례는 전국에서 모인 형제 자매 31명과 202 ... 2026-06-18 오완수 8590
136694 전국 가톨릭 신학교 교수신부[시국선언문] |2| 2009-06-23 강미숙 85724
136700     Re:전국 가톨릭대학 교수 신부 [시국선언문] 2009-06-23 김성만 3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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