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729 소리없는 사랑 2014-09-02 김영민 2,6572
83113 간절히 기도는 하고싶은데 묵주로 기도 방법을 가르쳐주신 수녀님 |3| 2014-10-30 류태선 2,6575
84288 이제 자식은 남이다 |4| 2015-03-23 노병규 2,6573
85676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아들아, 보아라』 |3| 2015-09-04 김동식 2,6575
86638 경외로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진 |2| 2015-12-30 김영식 2,6576
87014 "아버지의 눈물" 2016-02-19 김현 2,6577
1586 사랑을 위한 기도 2000-08-21 김혜연 2,65619
5662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.. 2002-02-14 최은혜 2,65641
6511 보세요 주님! 2002-06-03 글로리아박 2,65620
28743 이스라엘 성지순례 1 |6| 2007-06-25 황현옥 2,6565
31689 * 내 삶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고 ~ |17| 2007-11-29 김성보 2,65615
32589 * 2008년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~ |14| 2008-01-01 김성보 2,65618
40278 **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이다 ...♡ |15| 2008-11-27 김성보 2,65622
82051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직됩니다 |4| 2014-05-19 김현 2,6561
82248 ☆소록도 두 수녀님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5| 2014-06-15 이미경 2,65612
82471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2014-07-19 강헌모 2,6563
82725 계란의 비밀 |1| 2014-09-01 임종옥 2,6569
83410 ▷ 부부가 세상을 잘사는 법 |5| 2014-12-10 원두식 2,6569
84319 [햇살 품은 편지]-『시련없이는 고통을 몰라요』 |1| 2015-03-26 김동식 2,6564
87056 ♡ '늙은 아버지아 아들' ♡ |2| 2016-02-24 김현 2,6562
87626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2016-05-13 김현 2,6562
88379 2016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(추가분 수정) |1| 2016-08-31 김영식 2,6561
88425 초가을 |1| 2016-09-08 이상원 2,6561
89523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|2| 2017-03-04 김현 2,6562
89943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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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5-12 김현 2,6561
90117 삶은 만남을 통하여. . . . |1| 2017-06-12 유웅열 2,6561
90122 생 존 2017-06-13 유재천 2,6561
91074 신 앞에서는 울고,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. 2017-11-14 김현 2,6561
92227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2018-04-12 김현 2,6560
99866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... |1| 2021-07-25 장병찬 2,6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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