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529 성지순례기 7처 ( 수원교구 / 양근성지 1차/2차 ) |2| 2022-10-24 이명남 6902
101918 †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1-05 장병찬 6900
10211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49.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6900
507 200자의 감동-1 1999-07-20 최영재 68917
1526 소나기***펀글 2000-08-07 조진수 6893
1527     [RE:1526]추억이... 2000-08-08 호경희 630
5854 사랑이 담긴 누나의 마음.... 2002-03-15 이우정 68918
5855     [RE:5854]정말로 맘이 예쁜 아이들을 두셨네요. 2002-03-15 김희영 1752
5858        [RE:5855]예비엄마시네요..... 2002-03-16 이우정 1590
9596 재미있는 그림들 입니다. 2003-12-02 정인옥 68910
12041 +민성기 요셉신부님의 일기 |3| 2004-11-13 이현철 6895
28014 ~~**<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>**~~ |6| 2007-05-13 김미자 6898
33266 ~~**<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>**~~ |7| 2008-01-28 김미자 68912
33594 당신은 내 소중한... |8| 2008-02-11 원종인 68915
33819 * 진정한 자기 모습 * |6| 2008-02-20 노병규 68911
3573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|11| 2008-04-27 김미자 68911
37314 ♣ 빈 마음 ♣ |8| 2008-07-11 김미자 68910
37568 *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* |2| 2008-07-22 김재기 6895
38602 ♣ 추석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|6| 2008-09-12 김미자 68910
40344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 보입니다. |4| 2008-12-01 김미자 6899
40835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|7| 2008-12-22 원종인 68910
46191 노친 병환으로 6년 만에 다시 누이동생을 보고 2009-09-15 지요하 6892
52982 매일 된장찌개 사먹는노인 |1| 2010-07-05 노병규 68920
61441 좋은 카페란 곳은.... |4| 2011-05-25 박명옥 6893
61546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 있으십니까 |1| 2011-05-30 노병규 6894
63865 한계령에서 1 / 정덕수 |3| 2011-08-23 김미자 6898
65979 나이가 들 수록 꼭 필요한 친구 |3| 2011-10-24 노병규 6897
68502 2012년 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2-02-02 김영식 6894
70618 5월 성모의 밤에 (성모님께...) |3| 2012-05-20 박호연 6897
74871 우리에게 남은 시간 - 강석진 신부 2013-01-03 노병규 6897
78692 평생 통장 2013-07-29 원두식 6892
80338 - 한해의 기도 - 이해인 |3| 2013-12-08 강태원 6892
80472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 - 5 2013-12-17 김근식 6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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