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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133 작은 성당 신부님(?)께서 신자라면 모두 환영한답니다. 2002-08-10 오희욱 2,24660
24239 왜?라는 말과 미국 사건 2001-09-12 정원경 2,24593
24245     어쩌면 지금 우리도 너무도 많은 것을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. 2001-09-12 고면식 8048
223410 의외의 본명을 가진 곤충 2021-09-04 김영환 2,2450
22459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12 ... 2022-03-01 박관우 2,2441
224616 03.04.금."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"(마태 9, 1 ... |1| 2022-03-04 강칠등 2,2431
15180 ★ 당신을 향한 수줍은 고백 ~♡ 』 2000-11-18 최미정 2,24264
15182     [RE:15180] 아 너무나 이쁜 글이네여.. 2000-11-19 송병훈 1,0221
212868 상처와 치유라는 영적 관점에서 본 영화 ‘노무현입니다.’ |3| 2017-06-06 이광호 2,2427
224515 02.17.목."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... |1| 2022-02-17 강칠등 2,2403
226419 교구장님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!!! |1| 2022-11-15 김수연 2,24012
41541 찬성은 여기에 추천 2002-10-26 박해동 2,239110
24984 월계동 성당에 이런 일이 있을 수가! 2001-10-08 한빛 2,23626
115140 올림픽 공원의 조각 작품 34 / 하늘 기둥 - Josep Maria S ... |4| 2007-12-05 배봉균 2,2355
122416 삭제합니다. 2008-07-27 이인호 2,23421
122445     Re: . 2008-07-28 홍섭희 9012
122446        Re:삭제합니다 |1| 2008-07-28 박영진 1,1402
22577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2-08-30 주병순 2,2330
224708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2-03-17 장병찬 2,2311
225750 ★★★† 수난 중이신 예수님에 대한 최초의 환시 - [천상의 책] 1-12 ... |1| 2022-08-24 장병찬 2,2310
213449 봉사 많이 하는 교회, 욕 먹는 이유 알아야 한다 2017-10-01 신성자 2,2301
47106 오웅진 신부의 위선과 교만 2003-01-23 조한진 2,22918
47113     당신눈의 들보부터 빼내시오 2003-01-23 전지선 58217
47121     [RE:47106]雜者 2003-01-23 김인식 5468
47127     [RE:47106]표현이... 2003-01-23 곽일수 54414
47129        [RE:47127]45816..... ^^ 2003-01-23 정원경 5456
47131           [RE:47129]전화나 해볼까요? 2003-01-23 곽일수 5123
47141     [RE:47106]우리 동네에서는 2003-01-24 조보나 5119
47149     [RE:47106]이런..... 2003-01-24 이재호 53110
223415 살벌한 일본 몰카 2021-09-04 김영환 2,2290
224950 04.23.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.'예수님께서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 ... |1| 2022-04-23 강칠등 2,2291
24843 ★ 아름다운 신부~♡ 그분이 선물을』 2001-09-30 최미정 2,22547
225156 †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. - ... |1| 2022-05-24 장병찬 2,2250
19438 신부님이 설마? 2001-04-12 정성희 2,22460
135896 성직자비행에 관한 게시 글 |34| 2009-06-07 김동식 2,2248
135946     -- 2009-06-08 안희원 4660
135934     Re: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사유의 부재입니다 |9| 2009-06-08 김동식 6774
135961        Re:"사유의 부재" 이말뜻이 무엇입니까? 2009-06-09 박영진 4350
135942        Re:제가 올린 답글은 다음과 같습니다. |3| 2009-06-08 이성훈 65211
135954           Re:인생과 영성 3막4장 |10| 2009-06-09 김동식 5574
135928     Re:자신의 성화가 더중요합니다 2009-06-08 박영진 4750
223391 초대! 『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』 출간 기념 집담회 (2021년 9월 5 ... 2021-09-01 김하은 2,2240
223443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... |1| 2021-09-09 장병찬 2,2240
212350 (함께 생각) 가톨릭 신자들을 보호하다 폐사된 사찰서 종교화합 모색 |2| 2017-03-09 이부영 2,2211
137873 김영국신부님 소식을 듣고 |5| 2009-07-19 노운경 2,22016
137878     Re:김영국신부님 소식을 듣고 |4| 2009-07-19 오민경 1,4839
19193 신부님의 사연중에서 2001-04-04 이미진 2,21962
19199     [RE:19193] 2001-04-04 봄맑음 85316
225234 더 굵고, 더 긴 선 2022-06-01 박윤식 2,2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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