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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446 송진 신부님과 반 레지오 단원 2001-09-18 장정원 2,32858
24450     [RE:24446]무조건 옳은 말씀.... 2001-09-18 류대희 8918
24454     [RE:24446] 2001-09-18 박요한 8255
24477     [RE:24446]그렇다고.. 2001-09-18 최철웅 8038
224397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9) ... 2022-02-08 박관우 2,3282
213651 학교 그리고 부르심 |1| 2017-11-03 유경록 2,3241
220948 기다림이 필요한 모소 대나무 2020-09-12 박윤식 2,3243
225505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7-14 장병찬 2,3240
22577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2-08-30 주병순 2,3230
226149 ★★★† 예수님께서는 어떤 뜻을 가지고 그 일을 하는지에 따라서 판단하신다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2,3230
233575 사제 서품50주년 (1976년 )금경축을 맞은 최영철.연제식.정희욱,정중규 ... 2026-03-20 오완수 2,3220
224516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2-02-17 주병순 2,3210
220525 [반교회결사단체 대수천 행태1] '천주교 평신도 대표' 라고 하는데 이 분 ... |7| 2020-07-15 박주환 2,3208
225117 그 친구, 그 친구 |1| 2022-05-17 박윤식 2,3193
212715 隔世之感 |1| 2017-05-10 김동식 2,3164
224950 04.23.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.'예수님께서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 ... |1| 2022-04-23 강칠등 2,3161
225093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5-13 장병찬 2,3160
218533 노회찬, "인동초" 김대중을 만나다 2019-08-18 이바램 2,3150
225376 명언 한마디 2022-06-23 강칠등 2,3151
220989 점심 데이트[The Lunch Date] |1| 2020-09-21 박윤식 2,3143
27055 ♥♥♥우문이 현답을(4) ♥♥♥ 2001-12-03 김충렬 2,31058
27091     최소한의 예의를... 2001-12-04 류성민 89810
212109 다른 성당으로 떠나시는 주임신부님 2017-02-08 김신실 2,3093
225184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2-05-27 주병순 2,3090
220796 한국천주교회의 미사중단을 강력히 호소합니다. |5| 2020-08-20 김재형 2,3075
37432 방상복신부님은 주교님의 권고를 받아들이심이 좋을듯합니다. 2002-08-19 parkyearheang 2,30637
37441     [RE:37432]저도.. 2002-08-19 이시몬 5804
79992 개(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 가지 = 224가지 |71| 2005-03-05 배봉균 2,30617
79995     개에 관한 잘못된 상식, 개에 대한 기네스 |8| 2005-03-05 배봉균 9537
80034        이상한 개들 어떻게 태어났지? 2005-03-06 배봉균 1111
81432 폭군(暴君) 네로(Nero)의 월계관(月桂冠) |60| 2005-04-15 배봉균 2,30417
81447     Re:폭군(暴君) 네로(Nero)의 월계관(月桂冠) |10| 2005-04-15 배봉균 1,0985
223361 할아버지의 충격적인 유품 레전드 2021-08-28 김영환 2,3040
47165 천주교 사제 이동과 '꽃동네'에 대한 단상 2003-01-24 지요하 2,30366
193331 * 배우 이필립군의 쾌유를 빌며...* (a) |3| 2012-10-23 이현철 2,3030
209495 교회사의 원칙을 통해 본 한국천주교회의 창립선조 2015-08-29 박희찬 2,3001
213078 ‘성직자의 폐쇄적 태도’, 교황 비전에 핵심 장애물 2017-07-27 이부영 2,3001
218023 말씀사진 ( 에페 1,18 ) 2019-06-02 황인선 2,2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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