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318 웬수인가? 보물인가? |2| 2007-05-31 홍선애 6868
28993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. 한 뿌리 |1| 2007-07-12 원근식 6862
31422 * 차 한잔이 그리운 날 * |4| 2007-11-19 김재기 6869
36307 ♡ 사랑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☆._。♡ |5| 2008-05-23 김미자 68610
37262 침묵으로 걸러진 말 |3| 2008-07-09 조용안 6866
41574 밝은 새해 소망의 기도 |1| 2009-01-25 노병규 6869
42350 ♣ 마음의 평정♣ |5| 2009-03-07 김미자 68610
43146 주방과의 전쟁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5| 2009-04-22 노병규 6869
46216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2009-09-18 조용안 6862
46273 ◑ㄱ ㅏ을을 타는 여자... 2009-09-21 김동원 6862
46422 풍요로운 추석,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~~~ |2| 2009-10-01 김미자 6865
54112 세계의 아름다운 성당들 |2| 2010-08-10 노병규 6867
54193 마리아님들~~ 성모승천대축일 축하드려요~~~^^ |11| 2010-08-14 김미자 6866
61266 말 한마디에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2011-05-17 박명옥 6863
63767 ‘교만이 하늘을 찌른다.' |7| 2011-08-20 김영식 6861
64142 오해 - 법정 스님 |4| 2011-08-31 노병규 68612
64836 사랑편지 보내기 |2| 2011-09-20 노병규 6864
65442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? |3| 2011-10-06 김영식 6866
67410 삼성맨에서 한국의 다미안 신부가 되다 (담아온 글) |2| 2011-12-12 장홍주 6866
67578 * 12월의 送歌 * ... 오광수 |4| 2011-12-21 김영식 6867
67739 ○행복해지는 법○ |5| 2011-12-28 김미자 68611
73742 어느 의사의 유언 2012-11-09 강헌모 6862
74323 황혼까지 아름다운 친구 2012-12-07 김영식 6862
80017 수능이 두려워 부모 앞세워 자살한 기막힌 이야기 2013-11-05 류태선 6861
80019     안타깝게도 교우였네요 |1| 2013-11-05 류태선 4140
81937 너무 뜨거우면 쉬 식는다 |3| 2014-05-03 김현 6863
82133 남한산성 나들이, 사찰편 |2| 2014-05-30 유재천 6863
82452 연중 시기 묵상 : 25 - 13 - 2 2014-07-15 김근식 6861
82585 전에는 교복입은 학생들만 보면 눈물이 지금은 군복을 입은 군인들만 보면 |1| 2014-08-08 류태선 6863
83617 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3| 2015-01-06 이근욱 6861
86059 가을이 깊어지면 |1| 2015-10-18 김현 6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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