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112 세계의 아름다운 성당들 |2| 2010-08-10 노병규 6867
54193 마리아님들~~ 성모승천대축일 축하드려요~~~^^ |11| 2010-08-14 김미자 6866
61266 말 한마디에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2011-05-17 박명옥 6863
63767 ‘교만이 하늘을 찌른다.' |7| 2011-08-20 김영식 6861
64836 사랑편지 보내기 |2| 2011-09-20 노병규 6864
65442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? |3| 2011-10-06 김영식 6866
67410 삼성맨에서 한국의 다미안 신부가 되다 (담아온 글) |2| 2011-12-12 장홍주 6866
67578 * 12월의 送歌 * ... 오광수 |4| 2011-12-21 김영식 6867
67739 ○행복해지는 법○ |5| 2011-12-28 김미자 68611
73742 어느 의사의 유언 2012-11-09 강헌모 6862
74323 황혼까지 아름다운 친구 2012-12-07 김영식 6862
80017 수능이 두려워 부모 앞세워 자살한 기막힌 이야기 2013-11-05 류태선 6861
80019     안타깝게도 교우였네요 |1| 2013-11-05 류태선 4150
81937 너무 뜨거우면 쉬 식는다 |3| 2014-05-03 김현 6863
82452 연중 시기 묵상 : 25 - 13 - 2 2014-07-15 김근식 6861
82585 전에는 교복입은 학생들만 보면 눈물이 지금은 군복을 입은 군인들만 보면 |1| 2014-08-08 류태선 6863
83043 가을에는 |3| 2014-10-21 유해주 6864
83617 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3| 2015-01-06 이근욱 6861
86059 가을이 깊어지면 |1| 2015-10-18 김현 6861
86452 우리 모두 죄인이라고요? / 오늘은 대림 제2주일 |1| 2015-12-06 김현 6865
91887 .성서묵상치유에세이_1_나는의인을부러러온것이아니라. |2| 2018-03-14 조현숙 6861
92315 <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> 2018-04-19 이수열 6861
92862 [영혼을 맑게] 지금 어떤가요? |1| 2018-06-21 이부영 6862
96034 어느 노인과 교통순경 이야기 |1| 2019-09-23 김현 6864
96059 명심해야 할 행동들 |2| 2019-09-25 유웅열 6862
96162 아무도 나를........ |1| 2019-10-08 이경숙 6863
96689 "공수처 설치 다가오자 결국 드러난 검찰 본색" 2019-12-27 이바램 6861
98564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|2| 2020-12-16 강헌모 6863
101261 ★★★†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8-19 장병찬 6860
101778 나눕니다. 2022-12-08 김수정 6861
10216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8.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... |1| 2023-02-17 장병찬 6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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