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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945 08.31.목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마태 24, 44) 2023-08-31 강칠등 7440
35272 장미의 기도/엉겅퀴의 기도 2002-06-21 이해인 74331
35286     [RE:35272]수녀님 멀리에서... 2002-06-21 박요한 2397
44665 우리... 괜찮을까요? 2002-12-05 김유임 74329
66792 오마이뉴스 첫화면에 실린 일산성당 화재 기사 2004-05-07 박헤레나 74333
110172 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|12| 2007-04-22 한병수 7438
110216     Re: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2007-04-23 정용학 540
110272        Re: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2007-04-25 한병수 250
121064 ★ 지요하 선생님~ 힘 내세요~』 |15| 2008-06-05 최미정 74320
150738 [외신반응] 김연아 세계신기록 금메달 연기 2010-02-28 한영구 7433
200172 Re ; 반포4동성당 알퐁소 나섰으니.... |13| 2013-08-15 서선호 7430
14916 누가 이 여성을 억울하게 했는가? 2000-11-07 이봉하 74227
32698 번호32684 한국가톨릭해체선언을 읽고나서... 2002-05-03 구본중 74232
41462 41436의료노조가 진 십자가는 과연 2002-10-25 강근용 74232
47151 서민을 위하는게 꽃동네 탄압? 2003-01-24 김안드레아 74228
49979 [실화]한 남자의 영혼 2003-03-19 이동재 74228
57487 강봉승이라는 분께 2003-10-01 정원경 74230
57488     [RE:57487]아, 그리고 또 하나 2003-10-01 정원경 29819
63844 나도 박홍 신부를 2004-03-22 지요하 74232
63852     [RE:63848]김광태님께... 2004-03-22 이윤석 2388
159956 김수환 추기경의 무엇을 본받자는 것이었나? 2010-08-17 서미순 74218
159971     김수환 추기경님 노망들었다 욕하던 사람들 2010-08-17 이정희 3238
159994        그치요? 2010-08-18 김복희 2104
159963     Re: 형제님~ 홧팅!!! 2010-08-17 이신재 2719
159965        Re: 형제님~ 홧팅!!!<---- 정답? 2010-08-17 전진환 2527
159959     이분은 교황청을 훈계하고~~? 2010-08-17 전진환 2859
159968        Re: 잘 하세요~ 2010-08-17 이신재 2589
208336 말씀사진 ( 요나 3,10 ) |3| 2015-01-25 황인선 7422
228427 07.07.금."병든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."(마태 9, 12) |1| 2023-07-07 강칠등 7421
36932 먼가에 미친다는 것!! 2002-08-05 조재형 74125
43023 할머니와 손녀의 정치 토론 2002-11-07 지요하 74130
43095     [RE:43023]이 의견에는 공감대 형성 2002-11-08 조형권 1753
43132        [RE:43095] 2002-11-08 이재섭 1790
43259           [RE:43132]이재섭님에대한 회신입니다. 2002-11-09 조형권 1401
45246 촛불시위에 참가하지 말자(2) 2002-12-14 강철한 74128
45252     [RE:45246]... 2002-12-14 문형천 22010
64637 파키에게 처절하게 당하고 있는 한국여자들(여자와 닷컴) 2004-04-03 김기현 7412
81567 (경축) 제265대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. |6| 2005-04-20 굿뉴스 74110
96698 '굿자만사' 모임에 대하여 |15| 2006-03-13 지요하 74125
116690 오웅진 신부님의 무죄판결을 축하합시다. 2008-01-22 노상대 7411
156788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46 - 발분망식(發憤忘食), 견인불발(堅忍不拔 ... 2010-06-27 배봉균 7417
181165 어리석은 자야,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... |6| 2011-10-17 이병열 7410
204746 교황님:2013년 브라질 세계청년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 ... 2014-03-20 김정숙 7411
208894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5-05-16 주병순 7411
226493 11.20.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."너는 오늘 ... |1| 2022-11-20 강칠등 7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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