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46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18-08-06 김중애 1,8351
123669 9/22♣‘시간과 기회’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9-22 신미숙 1,8353
12233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... 2018-07-31 김중애 1,8351
123023 8.30.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나? - 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18-08-30 송문숙 1,8350
122359 ★ 역경을 다루는 지혜. |1| 2018-08-02 장병찬 1,8350
127436 † 02월 08일 일분간의 매일묵상 2019-02-08 김동식 1,8351
122449 ★ 시간의 청지기 |1| 2018-08-06 장병찬 1,8350
127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6) 2019-02-26 김중애 1,83510
120862 6.2.마음이 굽으먼 큰일이다 -반영억라파엘신부 |2| 2018-06-02 송문숙 1,8355
132554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|11| 2019-09-16 조재형 1,83511
114429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17-09-03 최원석 1,8352
133114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19년 10월 11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... 2019-10-11 김동식 1,8350
111207 2017년 4월 3일(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 ... 2017-04-03 김중애 1,8350
131546 ★ 하느님의 은사를 발견하라 |1| 2019-08-06 장병찬 1,8350
131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7) 2019-08-07 김중애 1,8355
130969 수녀님 훈화를 잠시 생각하며(물소리는 시끄럽지 않습니까?) 2019-07-09 강만연 1,8351
130986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2019-07-10 김중애 1,8351
129690 예수님께서 게쎄마니로 간 이유.36 2019-05-14 김중애 1,8351
130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7) 2019-06-07 김중애 1,8353
128885 마르타야, 너는 너무 많은 일에 골몰한다 2019-04-08 박현희 1,8350
129212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19-04-21 주병순 1,8350
12905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유다 이스카리옷은 떠나갔지만, 시몬 베드로는 ... 2019-04-16 김중애 1,8353
139890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 2020-08-04 주병순 1,8351
1393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1-7/2020.07.08/연중 제14주 ... 2020-07-08 한택규 1,8350
138897 ■ 야곱의 죽음[52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37] |1| 2020-06-14 박윤식 1,8352
138813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. 폐지하러 온 것 ... |1| 2020-06-10 최원석 1,8352
138424 ★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 |1| 2020-05-22 장병찬 1,8350
135307 모든 지혜는 주님께로부터 2020-01-14 김중애 1,8351
1380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5 김명준 1,8353
1365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6) 2020-03-06 김중애 1,8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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