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05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 하더라도 이 세상은 |3| 2009-01-05 조용안 6834
49076 동백꽃... |1| 2010-02-12 이은숙 6833
54695 밥그릇을 쓰다듬던 아내 |3| 2010-09-06 노병규 6835
60596 가시나무새 |1| 2011-04-23 김미자 68313
61437 한 잔의 우유 |4| 2011-05-25 노병규 6839
62047 꽃과 커피 |2| 2011-06-22 박명옥 6831
67058 넘어진 신부님 |4| 2011-11-30 노병규 6837
68095 성지 - 가파르나움 (Capernaum) |4| 2012-01-12 노병규 6838
68546 ~ 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~ 2012-02-05 박명옥 6834
68970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 |2| 2012-02-29 노병규 6834
70009 태어나서 |1| 2012-04-20 노병규 68310
71288 ‘우리는 용서한다. 그러나 잊지는 않는다.’.....[ 남북통일 기원 미사 ... |2| 2012-06-23 김영식 6835
71692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가지 교훈 2012-07-19 원두식 6832
72261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 |2| 2012-08-24 노병규 6833
76017 남편과 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|1| 2013-03-06 원근식 6835
79086 삶을 바꿀 수 있는 힘,내 안에 있다 2013-08-23 김영식 6832
79302 지고지순 2013-09-07 이경숙 6830
80340 ♣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건 |3| 2013-12-08 원두식 6834
81170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? |3| 2014-02-08 원두식 6833
81990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|2| 2014-05-11 김현 6831
82416 어제는......, ~ ~ ~ 오늘은... |1| 2014-07-10 강헌모 6832
82856 교황님께서 말씀하신 행복 십계명중에 하나 더 곁들인다면 2014-09-25 류태선 6831
85167 메르스 환자들을 돌보는 이들 |3| 2015-07-06 유재천 6831
85928 노인 쉼터에서 2015-10-03 김영완 6834
86032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, 등 연작시 4편 / 이채시인 2015-10-15 이근욱 6830
91733 "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" |2| 2018-02-24 이부영 6831
91978 [영혼을 맑게] 행복유예선언 2018-03-22 이부영 6830
92847 이름 없는 편지... |1| 2018-06-19 김현 6831
92919 [복음의 삶] '속빈 강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.' |1| 2018-06-27 이부영 6830
92966 [복음의 삶] '저의주님, 저의 하느님!' |1| 2018-07-03 이부영 6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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