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903 시간의 가치... |4| 2009-04-08 노병규 6976
48631 나의 마음 |1| 2010-01-25 노병규 6978
50219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|1| 2010-03-29 노병규 6976
52982 매일 된장찌개 사먹는노인 |1| 2010-07-05 노병규 69720
55752 150년만에 공개된 가톨릭 신학교 |5| 2010-10-19 김영식 6978
59372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님 2011-03-09 김미자 6978
60394 한 세상 사는 동안 / 섬진강 10리 벚꽃길 |4| 2011-04-13 김미자 6979
60922 ♣ 찬란한 고독 ♣ 2011-05-04 김현 6973
61058 어버이날 2011-05-09 박명옥 6971
69932 진해벚꽃 - 벚꽃들의 합창 |1| 2012-04-16 노병규 6973
70618 5월 성모의 밤에 (성모님께...) |3| 2012-05-20 박호연 6977
71919 건강에 좋은줄 알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5가지 습관들 |1| 2012-08-02 김영식 6973
72643 지칠때 힘을 주는 격언들(아름다운 마을) |1| 2012-09-13 김영식 6974
74871 우리에게 남은 시간 - 강석진 신부 2013-01-03 노병규 6977
77969 행복여행 2013-06-13 김영식 6971
79302 지고지순 2013-09-07 이경숙 6970
80338 - 한해의 기도 - 이해인 |3| 2013-12-08 강태원 6972
80642 반갑지 않는 겨울 손님 |2| 2013-12-30 유해주 6972
80785 시련은 성공의 디딤돌입니다. |4| 2014-01-08 노병규 6976
82679 [오늘의 감동 글]결혼도 하고 싶고 엄마도 되고 되고 싶어요... 2014-08-24 윤기열 6973
82941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2| 2014-10-07 강헌모 6973
85824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, “ 이 믿음이,,,,,(마태 ... 2015-09-21 강헌모 6970
85955 그대를 위한 가을날의 연주 / 백조 정창화 |2| 2015-10-06 강칠등 6970
86061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|1| 2015-10-18 강헌모 6974
91795 "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" |1| 2018-03-04 이부영 6970
91954 보라, 산을 빚으시고 바람을 창조하신 분 (아모 4, 13) 2018-03-20 강헌모 6970
92517 [영혼을 맑게]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... 2018-05-08 이부영 6971
95760 부활은 일어남과 관계가 있다. |2| 2019-08-17 유웅열 6973
96059 명심해야 할 행동들 |2| 2019-09-25 유웅열 6972
96286 농담이라도 듣는 사람을 기쁘게 하자! |2| 2019-10-23 유웅열 6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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