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742 세상의 일들에서 의미를 찾는 학문이 신앙과 사랑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을까 ... 2020-07-27 김중애 1,7950
139809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20-07-31 최원석 1,7952
139823 8.1.“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.”(마태 1 ... 2020-08-01 송문숙 1,7951
140038 교회 공동체 일치의 비결 -기도, 중심,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8-12 김명준 1,7957
140363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2020-08-27 김중애 1,7951
140383 덕분에 삽니다 |1| 2020-08-28 이정임 1,7954
140404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2020-08-29 김중애 1,7953
14041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7951
1404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30) 2020-08-30 김중애 1,7953
140625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20-09-08 주병순 1,7952
14067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0-09-10 주병순 1,7951
141189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. (마태 21,33-44) 2020-10-04 김종업 1,7950
141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19) 2020-10-19 김중애 1,7955
14200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 (요한 2,13-2 ... 2020-11-09 강헌모 1,7951
142249 직관을 믿어라. 2020-11-18 김중애 1,7951
143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6) 2021-01-16 김중애 1,7955
145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18) 2021-03-18 김중애 1,7951
145371 3.19.“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하였습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1-03-18 송문숙 1,7953
145426 삶과 죽음 -어떻게 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21-03-21 김명준 1,7959
145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2) 2021-03-22 김중애 1,7954
14546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화요일)『예수님』 |2| 2021-03-22 김동식 1,7950
146648 ■ 10. 판관 사무엘 / 엘리와 사무엘[1] / 1사무엘기[10] |1| 2021-05-07 박윤식 1,7951
14688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83) ‘21.5.17.월 2021-05-17 김명준 1,7950
154962 담담히 나의길을 가는것은... 2022-05-09 김중애 1,7951
2525 7.7(토) 새옷을 입은 여인 2001-07-06 양승국 1,79412
2932 요한 갈퉁박사에 관한 묵상 2001-11-03 이풀잎 1,7945
3992 칭찬받지 않기(9/2) 2002-09-02 오상선 1,79417
5073 복음산책 (성 김대건 안드레아) 2003-07-05 박상대 1,7948
6396 영적생활을 목숨처럼 소중히 2004-02-02 양승국 1,79422
50731 감사....감사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1-16 박명옥 1,79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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