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643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7-25 이근욱 3600
78642 뻑하면 왜 데려왔냐고?.. |4| 2013-07-25 이명남 5061
78641 평화는 2013-07-25 김중애 3550
78640 "주님은,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....(탈출 34, 6-7) 2013-07-25 강헌모 3700
78639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의 여행이다 |1| 2013-07-25 원근식 4713
78638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2013-07-25 김현 4510
78637 인간의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을까? |4| 2013-07-25 원두식 4643
7863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|2| 2013-07-25 강태원 5404
78635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|2| 2013-07-25 강태원 6472
78634 사상의 대립 2013-07-24 유재천 2870
78633 상도4동성당의 자랑 |1| 2013-07-24 문정혜 3352
78632 즐거운 하루 2013-07-24 유해주 2590
78631 오늘의 묵상 - 169 2013-07-24 김근식 1840
78629 중년의 외로움으로 내리는 비 / 이채시인 2013-07-24 이근욱 2470
78628 이빨시린 황금의 제국~ 2013-07-24 이명남 3110
78627 박정희 대통령도 늘 그리워 했다는 보리밥 물말아 고추 된장 시원한 막걸리까 ... 2013-07-24 류태선 4973
78626 나는 내가 자비를 베풀려는 이에게..... (탈출 33, 19) 2013-07-24 강헌모 2940
78625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3-07-24 김중애 4551
78624 아름다운 삶 2013-07-24 원근식 4652
78623 향기로운 삶 을 위하여 |2| 2013-07-24 원두식 6853
78622 연꽃 |2| 2013-07-24 강태원 4464
7862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|2| 2013-07-24 강태원 5504
78620 사제를 위한 연가 / 이해인 |3| 2013-07-24 강태원 6486
78619 작은 의미의 행복 2013-07-23 마진수 3381
78617 파티마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- 16 2013-07-23 김근식 4230
78616 삶의 모습 2013-07-23 최찬근 3590
78615 오늘의 묵상 - 168 2013-07-23 김근식 2341
78614 복받을려면... 준비하라시네! 2013-07-23 이명남 4500
78613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,..... (탈출 32, 8-9) 2013-07-23 강헌모 2380
78612 꽃씨처럼 말씨도 고우면 꽃이 핍니다 /이채시인 2013-07-23 이근욱 2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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