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47 마리아의 비밀을 읽고 난 후 ( 조금 장문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) |3| 2019-01-24 강만연 1,8341
1257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 모든 탑들이 허물어진 ... 2018-12-06 김중애 1,8345
1267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1) 2019-01-11 김중애 1,8346
123271 9.8.성모성탄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9-08 송문숙 1,8341
122817 8.22.나는 맨 나중에 온 사람에게도 당신에게 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- ... |1| 2018-08-22 송문숙 1,8341
124057 2018년 10월 7일(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... 2018-10-07 김중애 1,8340
1240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7) 2018-10-07 김중애 1,8345
124693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. 2018-10-31 김중애 1,8343
12439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전교의 왕도는 사랑실천!!) 2018-10-21 김중애 1,8342
12534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1 강헌모 1,8340
125126 ■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/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8-11-14 박윤식 1,8341
17888 하느님의 꽃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18 김명준 1,8334
104241 부활 제7주간 화요일 |6| 2016-05-10 조재형 1,83311
122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9) ‘18.7.18. 수. 2018-07-18 김명준 1,8332
140094 '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.' 2020-08-14 이부영 1,8331
122036 너 코라진아! |2| 2018-07-17 최원석 1,8331
5949 잠자는 베토벤을 깨우는 즐거운 마라톤 2003-11-13 배순영 1,83311
12237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6. 죄(罪)Ⅱ) 2018-08-02 김중애 1,8331
12496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... 2018-11-09 김중애 1,8334
122584 8.12."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."-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18-08-12 송문숙 1,8330
103444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6-03-28 주병순 1,8331
116279 착하고 성실한 삶 -경천애인敬天愛人의 적극적인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2| 2017-11-19 김명준 1,8336
14041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8331
11730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전 목요일)『 첫 ... |1| 2018-01-03 김동식 1,8330
5489 복음산책 (성모 마리아의 고통) 2003-09-15 박상대 1,8339
11694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5 나비(마리아)처럼 ... |3| 2017-12-20 김리다 1,8334
124861 자네,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던데 2018-11-06 김철빈 1,8330
116567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|1| 2017-12-02 최원석 1,8332
92095 ♡ 완덕의 길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0-15 김세영 1,83313
1194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2) ‘18.4.2. 월. 2018-04-02 김명준 1,8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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