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566 약점이 장점으로... 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06-14 이미경 6823
31274 그대는 왠지... |10| 2007-11-12 원종인 6829
31876 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9| 2007-12-06 김은기 6828
31879     Re: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1| 2007-12-06 김숙희 1564
31878     Re:세상을 떠난 김은기님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기도를 부탁 드려요.. |1| 2007-12-06 김문환 1894
32714 ~~**<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>**~~ |13| 2008-01-07 김미자 68211
33538 + + + 십자가의 길 + + + |10| 2008-02-09 김미자 68210
37117 노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 2008-07-02 조용안 6825
42035 '이 영혼을 받으소서' |1| 2009-02-18 노병규 68210
42223 꾸미지 않아.... |7| 2009-02-26 원종인 6828
42633 자목련 아래서 차 한잔.....그이가 당신이예요 |6| 2009-03-25 김미자 68212
44895 사랑과 이별 사이 |1| 2009-07-15 노병규 6825
47051 억울함도 인정하는 삶을 살겠나이다 |1| 2009-11-03 조용안 6825
48199 가장 중요한 약속 |1| 2010-01-03 노병규 6825
51243 아름다운 성모의 밤 |2| 2010-05-01 김미자 6828
56249 ◑ㅁ ㅏ음이 시린 그대에게... 2010-11-08 김동원 6821
56508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2010-11-20 김효재 6821
59200 그리스도論 /마리아론 28 회 2011-03-02 김근식 6823
59519 겸손이란 |12| 2011-03-14 김미자 68210
60900 어느 할머니의 자살 2011-05-03 이상로 6822
61399 낮은 자리의 고마움 |1| 2011-05-23 노병규 6824
64326 과부 며느리, 과부 시어머니 |2| 2011-09-05 노병규 6828
65562 어느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(실화) |4| 2011-10-11 박명옥 6825
68064 누가 내 이웃인가? 67940번 "기도를 청합니다" 해결 되었읍니다. 2012-01-10 김시철 6821
68557 따뜻한 겨울 이야기 |1| 2012-02-06 노병규 6824
70841 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|1| 2012-05-31 노병규 6825
74769 세상을 살다 보니... 2012-12-28 노병규 6827
79114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 가지 색깔들 2013-08-24 강헌모 6821
79732 일이 막힐때는 무조건 걸어라 2013-10-10 강헌모 6822
80107 내 기도에는... |2| 2013-11-13 강태원 6822
80445 행운은 행복을 |2| 2013-12-15 강헌모 6822
81067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|1| 2014-01-29 김현 68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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