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25 잊을 수 없는 수녀님의 따뜻한 손 |2| 2019-01-24 강만연 1,8333
12237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6. 죄(罪)Ⅱ) 2018-08-02 김중애 1,8331
127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7) 2019-02-27 김중애 1,8336
108168 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11-19 김명준 1,8336
127561 인생 행복을 위한 기도 2019-02-13 김중애 1,8333
108926 예수 성탄의 큰 기쁨 -하느님께 영광, 사람들에게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6-12-25 김명준 1,8330
12943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... 2019-05-02 김중애 1,8333
1097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난은 행복의 필요조건 |1| 2017-01-29 김리원 1,8333
129393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1| 2019-04-30 김중애 1,8332
109916 연중 제5주간 화요일 |8| 2017-02-07 조재형 1,83311
12944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... |2| 2019-05-02 김동식 1,8332
129732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9-05-16 주병순 1,8330
12975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물위에 떠있는 낙엽처럼 |1| 2019-05-17 김시연 1,8331
130619 ■ 우리는 어떤 열매를 맺는지를 /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2| 2019-06-26 박윤식 1,8334
128340 ★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1| 2019-03-18 장병찬 1,8330
128745 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만 / 사순 제4주간 수요일 |2| 2019-04-03 박윤식 1,8335
139742 세상의 일들에서 의미를 찾는 학문이 신앙과 사랑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을까 ... 2020-07-27 김중애 1,8330
139837 주님 중심中心의 구원救援의 삶 -환대, 경청, 공부, 성찬례- 이수철 프 ... |1| 2020-08-02 김명준 1,8336
138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6-20 김명준 1,8332
139228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2020-07-02 김중애 1,8332
139258 참된 신심은 수덕修德이나 은사에 앞서 애덕愛德에 있다. 2020-07-03 김중애 1,8331
1368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 ,헌집줄게 새집다오! |3| 2020-03-17 정민선 1,8332
137914 말씀을 구원의 진리로 깨닫는 삶 (요한 6,44-51) 2020-04-30 김종업 1,8330
137441 주님 수난 성금요일 제1독서 (이사52,13-53,12) 2020-04-10 김종업 1,8330
188645 전삼용 신부님_‘만일’이라는 감옥에서 나와, 지금 당장 돌을 치워라! |1| 2026-03-22 최원석 1,8336
156 어머니의 기도...[7] 문 밖에서 2001-04-08 이재경 1,8322
146569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2021-05-04 김중애 1,8321
156367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|1| 2022-07-18 주병순 1,8320
11472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설명 2017-09-14 김철빈 1,8320
17888 하느님의 꽃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18 김명준 1,8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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