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869 봄 봄 봄 |2| 2015-02-09 신영학 6943
85938 ☆3년 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10-04 이미경 6943
86043 저녁 제사 때에 나는 단식을 그치고 일어나서,.....(에즈 9, 5-9) 2015-10-16 강헌모 6940
92625 "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" 2018-05-24 김현 6941
95963 너를 좋아하는 마음 |1| 2019-09-14 허정이 6941
100402 † 영적순례 제3시간 - 온 땅 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7 장병찬 6940
100444 † 영적순례 제17시간 - 가난한 이들의 친구요 의사인 예수님의 기적들 속 ... |1| 2021-12-23 장병찬 6940
102375 지조 2023-04-01 이경숙 6940
175 따끈한 이야기....(2) 1998-11-23 마술피리 6938
1468 나 그대를... 2000-07-24 최지환 6936
1859 형제가 고통중에 있을때 2000-10-06 이금례 69321
5523 [되돌아오는 손해] 2002-01-22 송동옥 69316
5680 꽃을 기다리는 마음 2002-02-16 김미선 69315
12041 +민성기 요셉신부님의 일기 |3| 2004-11-13 이현철 6935
28693 한 인디언은 이렇게 비교했다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06-22 이미경 6936
29367 ~~**<마음 찾기 / 한 잔 차와 함께>**~~ |5| 2007-08-13 김미자 6934
3573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|11| 2008-04-27 김미자 69311
38602 ♣ 추석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|6| 2008-09-12 김미자 69310
40835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|7| 2008-12-22 원종인 69310
41167 꿈 / 유안진 |3| 2009-01-08 김미자 6938
47066 아름답게 늙어 가는 法 2009-11-04 김동규 6934
56277 사랑과 정도 담아 건네는 이동푸드마켓사업. |2| 2010-11-09 박창순 6932
61266 말 한마디에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2011-05-17 박명옥 6933
61441 좋은 카페란 곳은.... |4| 2011-05-25 박명옥 6933
65979 나이가 들 수록 꼭 필요한 친구 |3| 2011-10-24 노병규 6937
67410 삼성맨에서 한국의 다미안 신부가 되다 (담아온 글) |2| 2011-12-12 장홍주 6936
70608 어렵고 힘들 때 |1| 2012-05-20 노병규 6938
72549 사랑아 내 사랑아 2012-09-08 강헌모 6930
72675 늙어가는 아내에게 2012-09-15 강헌모 6932
73870 인생의 겨울나기 |2| 2012-11-15 노병규 69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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