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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51 김수환추기경님 몸이 안좋으신지? 2002-11-11 정요섭 6954
44665 우리... 괜찮을까요? 2002-12-05 김유임 69529
45246 촛불시위에 참가하지 말자(2) 2002-12-14 강철한 69528
45252     [RE:45246]... 2002-12-14 문형천 18510
47062 오웅진 신부님 사랑합니다. 2003-01-22 김인숙 69527
52689 성모마리아! 나의 어머니/ 2003-05-28 구본중 69536
57177 아일린 조지 여사초청2일 피정 2003-09-21 삼성산성령수녀원 6953
58626 *금호동 성모 동산 2003-11-11 이성훈 69522
67697 함세웅 신부의 오늘 발언이 예수님을 섬기는 사제로서 할말인가요? |12| 2004-06-09 소성일 6956
83167 (천둥=우레)+번개=벼락 |32| 2005-06-06 배봉균 69515
83436 황우석 교수 연구 결과에 대한 의견 --김정수 대건안드레아신부님-- |1| 2005-06-11 유용승 6955
83437     Re:황우석 교수 연구 결과에 대한 의견 --김정수 대건안드레아신부님-- |3| 2005-06-11 양평용 4361
108470 말기암 환자인 어느 자매님의 임종 앞에서... |17| 2007-02-06 박영호 6957
124356 성격 탓이라면 좀 고쳐봄이 어떨까? |14| 2008-09-10 양명석 69519
124373     문제의 장본인 중 한 사람입니다 |13| 2008-09-10 장준영 29613
127556 혹시 개나 돼지 같은 존재는 아닙니까?? |11| 2008-11-26 김지은 6959
127563     Re: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면 아무 말도 안들리는 법 |4| 2008-11-26 박여향 2038
127561     무슨 눈이면..이런 제목이 보이실까? |5| 2008-11-26 정유경 2947
127557     Re: 정유경님, 이현숙님께... |37| 2008-11-26 김지은 4767
127559        아름다운 제묵입니다! |1| 2008-11-26 정유경 2272
127560           Re: 옮긴글이라 분명히 밝혔는데요. |3| 2008-11-26 김지은 2558
136935 <건강한>부자가 존경을 받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|24| 2009-06-27 양명석 69511
136981     부자도 부자나름,,,, |1| 2009-06-28 장세곤 462
136953     가난한 이도 존귀하게 여기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|2| 2009-06-27 이선영 1045
138694 대한민국 경찰 특공대원 여러분께 |25| 2009-08-11 지요하 69526
143082 환영합니다 2009-11-19 김태우 6959
143115    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,,, 2009-11-20 장세곤 2157
143118        ㅋㅋㅋ 2009-11-20 김광태 1965
14319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훌륭하십니다. 2009-11-22 곽운연 1241
143088     반갑습니다 ^^* 2009-11-20 박요한 3793
143083     Re:그렇지만.... 2009-11-19 이상훈 44515
143084        Re:그렇지만.... 2009-11-19 이현숙 3104
14309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렇지만...(김태우 미카엘 형제님) 2009-11-20 이상훈 2868
168152 작은 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 2010-12-19 황규직 6950
193478 천주교의 열린자세를 기대한다. |10| 2012-10-28 김병모 6950
193548     적반하장 2012-10-30 김병모 1740
193519     반박할 구실 찾지말고 솔직합시다 |3| 2012-10-29 문병훈 2830
193515     제가 직접 눈으로본 경험입니다... |3| 2012-10-29 류태선 2860
204603 노랑턱멧새 수컷 두 마리의 대결 !! 2014-03-09 배봉균 6953
206240 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14-06-03 주병순 6951
20681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4-07-20 주병순 6953
207816 사도전승교회인 가톨릭교회가 목숨걸고 지켜야 할것 |1| 2014-10-20 박영진 6956
209005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15-06-08 주병순 6953
209935 가슴에 가을을 심고 싶다 2015-11-25 김재욱 6950
22216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3-09 장병찬 6950
222283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2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6950
226362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11-10 장병찬 6950
226536 ★★★† 제20일 -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 ... |1| 2022-11-23 장병찬 6950
22658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22-11-29 주병순 6950
19396 네가 음악을 아느냐? 2001-04-11 정베드로 694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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