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633 상도4동성당의 자랑 |1| 2013-07-24 문정혜 3372
78632 즐거운 하루 2013-07-24 유해주 2590
78631 오늘의 묵상 - 169 2013-07-24 김근식 1850
78629 중년의 외로움으로 내리는 비 / 이채시인 2013-07-24 이근욱 2480
78628 이빨시린 황금의 제국~ 2013-07-24 이명남 3140
78627 박정희 대통령도 늘 그리워 했다는 보리밥 물말아 고추 된장 시원한 막걸리까 ... 2013-07-24 류태선 5003
78626 나는 내가 자비를 베풀려는 이에게..... (탈출 33, 19) 2013-07-24 강헌모 2960
78625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3-07-24 김중애 4561
78624 아름다운 삶 2013-07-24 원근식 4692
78623 향기로운 삶 을 위하여 |2| 2013-07-24 원두식 6913
78622 연꽃 |2| 2013-07-24 강태원 4504
7862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|2| 2013-07-24 강태원 5524
78620 사제를 위한 연가 / 이해인 |3| 2013-07-24 강태원 6526
78619 작은 의미의 행복 2013-07-23 마진수 3421
78617 파티마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- 16 2013-07-23 김근식 4250
78616 삶의 모습 2013-07-23 최찬근 3600
78615 오늘의 묵상 - 168 2013-07-23 김근식 2371
78614 복받을려면... 준비하라시네! 2013-07-23 이명남 4530
78613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,..... (탈출 32, 8-9) 2013-07-23 강헌모 2410
78612 꽃씨처럼 말씨도 고우면 꽃이 핍니다 /이채시인 2013-07-23 이근욱 2992
78611 미소는 집안의 행복 2013-07-23 김중애 4971
78610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3-07-23 김현 5361
78609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은/글:법정 스님 |3| 2013-07-23 원근식 6986
78608 달동네에 사는 가난한 소년 |1| 2013-07-23 원두식 6304
78607 세상은 보는대로 존재한다/이시형 |3| 2013-07-23 원두식 6097
78618     Re:▒ 비 오시는 중복날, 함께해요. 2013-07-23 강칠등 1931
78606 친구 아내의 죽음 |8| 2013-07-23 강태원 6966
78605 멈추면, 비로소 보이는 것들 / 혜민스님 |4| 2013-07-23 강태원 6694
78604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2013-07-22 마진수 4241
78603 명동 성당 뒷이야기 - 9 2013-07-22 김근식 3801
78602 당신의 빛나는 사랑... 2013-07-22 황애자 3830
83,247건 (761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