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444 * 기다림이 주는 행복 * |5| 2009-01-20 김재기 6795
42643 내일이면 늦습니다. |6| 2009-03-25 마진수 6797
44680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 |1| 2009-07-06 김미자 6798
46244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(心) 2009-09-19 원근식 6794
48281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 아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1-07 박명옥 6793
49240 수수죽 한 그릇으로... [ 이태석신부님 ] 2010-02-19 이순정 6796
51217 ▶◀천안함 추모시 / 그리운 사람아 |2| 2010-04-30 김미자 67912
58645 49%의 그리움과 51%의 기다림 |2| 2011-02-09 김미자 6799
59403 작은 기도 |3| 2011-03-10 김미자 67910
62199 ♠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♠ |6| 2011-06-29 김현 6797
67932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들 |2| 2012-01-05 김미자 6797
68813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2012-02-19 김영식 6796
70950 큰 돌과 작은 돌 2012-06-06 노병규 6794
71529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12-07-07 강헌모 6790
74439 한해을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2012-12-12 박명옥 6791
75011 年初에 읽어 보는 글 |2| 2013-01-10 노병규 6796
75034 행복에 이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2013-01-11 김현 6790
75047 용서 기도문 |3| 2013-01-12 김영식 6793
78148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2013-06-25 강헌모 6792
80220 ◆마음을 밝혀주는 인생의 지도 |1| 2013-11-22 원두식 6793
81100 기차안의 여성들 2014-02-01 강헌모 6791
81293 너의친구인 하느님으로부터 |1| 2014-02-19 노병규 6796
81889 죄송해요. 2014-04-25 이경숙 6791
82830 해변을 안고 있는 쏠 비치 2014-09-20 유재천 6792
83167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|4| 2014-11-06 유해주 6792
83700 중년에 사랑이 찾아온다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17 이근욱 6791
83784 그대 때문에 따뜻한 겨울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29 이근욱 6791
84009 행복의 명상, 외 1편 /이채시인 |1| 2015-02-22 이근욱 6792
84516 리노할매가 본~~ 호숫가의 아침상~ |2| 2015-04-10 이명남 6791
85602 지뢰 사건과 남북 협상 |2| 2015-08-25 유재천 67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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