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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565 국악성가연구소 4분기 수강생모집 2015-09-13 이기승 6940
209847 의정부 용현동 성당 사목위원 성지순례 2015-11-06 김재욱 6940
21020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6-01-22 주병순 6943
210933 병인순교 150주년 기념 음악회 2016-07-01 평신도사도직협의회 6940
215923 북, 미일원자력협정 연장책동 폭로하는 백서 발표 2018-08-05 이바램 6940
215936 가톨릭, 사형 전면 반대로 입장 전환 / 프란치스코 교황, 조건부 허용하던 ... 2018-08-07 박윤식 6940
221392 12.06.대림 제2주일.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.(마 ... 2020-12-06 강칠등 6940
22161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대적해야 할 원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1-03 장병찬 6940
223757 양주순교성지의 성가 봉사자를 찾습니다. 2021-10-27 최민호 6940
224236 † 18.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... |1| 2022-01-16 장병찬 6940
226322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... |1| 2022-11-06 장병찬 6940
22723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0. 창조의 걸작인 인간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6940
227907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3-05-01 주병순 6940
228364 06.29.목.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낮 미사."그러면 너희는 ... |1| 2023-06-29 강칠등 6941
7556 24년만의 만남 1999-10-31 전재석 69326
22356 우리가 구할 것은 무엇일까요? 2001-07-13 황미숙 69321
25293 플룻전공을 하고 있는.. 2001-10-14 신지은 6932
28069 엄마의 영혼을 위하여... 2002-01-01 정영란 69324
31107 어느 비겁한 양비론자의 주절거림. 2002-03-19 김지선 69325
33314 김지선 형제께 2002-05-14 지요하 69322
33646 outsider라고 하셨나요? 2002-05-20 오시몬 69318
35218 우리 본당 8강 가던날 2002-06-19 삼성산 사무실 69313
36693 진흙탕 속으로 2002-07-30 김경기 69315
36697     [RE:36693] 2002-07-30 김경표 20416
37570 로마보다 더 로마적인... 2002-08-23 서미순 69324
37606     [RE:37570]님... 2002-08-23 황정호 2158
39015 천주교와 개신교에 대한 생각... 2002-09-19 이욱제 69313
39817 꼭필독해주세요 2002-10-05 이희숙 69312
39820     [RE:39817]읽어는 봤는데... 2002-10-05 박요한 37017
39822        [RE:39820 Okemos 님! 2002-10-05 김유철 1565
39826           [RE:39822]동감(내용무) 2002-10-05 정홍렬 671
40154 개새끼도 그만큼 보살펴 줬으면... 2002-10-10 전홍구 69326
40160     [RE:40154]그들은 개새끼보다 못한 존재가 아닙니다. 2002-10-10 이정선 2316
42788 김옥경 자매님께 2002-11-05 지요하 69336
46475 오마이뉴스...유감 2003-01-10 김안드레아 69330
46476     허접한 앞잡이 나팔수 2003-01-10 박성현 25313
49629 순대국집 아저씨와 소녀[잔잔한 감동] 2003-03-12 황미숙 69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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