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674 네가 있어 참 좋아~ 2011-02-10 박명옥 6892
62238 행운을 부르는 여덟가지 방법 |3| 2011-07-01 박명옥 6896
65200 여행자와 자동차 운전자의 수호성인 2011-09-29 박명옥 6891
65442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? |3| 2011-10-06 김영식 6896
67058 넘어진 신부님 |4| 2011-11-30 노병규 6897
68226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|1| 2012-01-18 김영식 6893
68765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2012-02-16 박명옥 6891
71288 ‘우리는 용서한다. 그러나 잊지는 않는다.’.....[ 남북통일 기원 미사 ... |2| 2012-06-23 김영식 6895
71692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가지 교훈 2012-07-19 원두식 6892
72261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 |2| 2012-08-24 노병규 6893
80017 수능이 두려워 부모 앞세워 자살한 기막힌 이야기 2013-11-05 류태선 6891
80019     안타깝게도 교우였네요 |1| 2013-11-05 류태선 4180
80340 ♣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건 |3| 2013-12-08 원두식 6894
81094 우유 두잔의 친절 |3| 2014-02-01 노병규 6899
82880 그대는 좋은 사랑 2014-09-28 허정이 6894
83043 가을에는 |3| 2014-10-21 유해주 6894
84652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24 이근욱 6890
86059 가을이 깊어지면 |1| 2015-10-18 김현 6891
86851 "사랑한다면 이들처럼"...오늘을 마지막같이 2016-01-30 김현 6893
91887 .성서묵상치유에세이_1_나는의인을부러러온것이아니라. |2| 2018-03-14 조현숙 6891
92315 <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> 2018-04-19 이수열 6891
92675 인생 뭐 있나... 2018-05-30 주화종 6890
92960 바람아........ |1| 2018-07-02 이경숙 6890
94295 기대치 않았던 사랑,그건 기적이었다 |1| 2018-12-27 김현 6892
96164 이번 주 선택한 성구 : 루카 17장 19절 |1| 2019-10-08 유웅열 6891
96198 매일 매일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. |2| 2019-10-12 유웅열 6891
96280 용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. 그래도 용서해야만 한다. |1| 2019-10-22 유웅열 6890
9863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에 빠진 ... |1| 2020-12-25 장병찬 6890
101310 아! 한국 인 |1| 2022-09-02 유재천 6894
102072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. - 예수 수난 ... 2023-01-31 장병찬 6890
102327 ★★★★★† 117.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6890
83,247건 (764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