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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977 좋은 집 2014-02-11 유재천 8122
204700 독수리 못지않은 위용(威容) 2014-03-16 배봉균 8122
205223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1| 2014-04-18 주병순 8123
205275 오늘도 함께 하소서 |2| 2014-04-21 우영애 8121
206758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|1| 2014-07-14 주병순 8124
208206 가톨릭성가 업데이트를 부탁드립니다. 2015-01-03 김정연 8121
208900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2015-05-17 주병순 8121
209082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(현혹시켜서) 2015-06-20 이부영 8121
209945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5-11-27 주병순 8122
210337 말씀사진 ( 필리 3,20 ) 2016-02-21 황인선 8122
21034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|1| 2016-02-23 주병순 8122
221410 12월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 ... 2020-12-08 강칠등 8120
22143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의 복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09 장병찬 8120
222290 03.27.토.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.( ... 2021-03-27 강칠등 8120
222343 다큐드라마 _ 미사 (순교자 원시장베드로) [ 출처 : 유튜브 '꺽정마TV ... |1| 2021-04-01 유재범 8122
222513 05.03.월.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."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 ... 2021-05-03 강칠등 8120
223893 아인슈타인의 고백(告白) |1| 2021-11-16 양남하 8123
223916 11.20.토."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"(루카 20, 38) 2021-11-20 강칠등 8120
223960 11.27.토."방탕과 만취의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... |1| 2021-11-27 강칠등 8123
224140 세계적인 의수화가 석창우(베드로) 화백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(1) 2021-12-31 김동진스테파노 8120
226455 ★★★† 제13일 -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11-16 장병찬 8120
226578 ★★★† 56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... |1| 2022-11-28 장병찬 8120
226586 ★★★† 제25일 - 나자렛 성가정. 숨은 생활.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1-29 장병찬 8120
22687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104.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8120
227685 ★★★★★† 12-131.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. [천상의 ... |1| 2023-04-05 장병찬 8120
227756 닭근혜 율리안나? 2023-04-12 신윤식 8122
228058 ■† 12권-16.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8120
228159 이래서 기레기 기레기하는 것 2023-05-31 신윤식 8120
228523 <왈츠의 아버지와 아들은 왈츠의 황제> 2023-07-18 이도희 8120
228591 왜 목사들은 안 그런데 유독 가톨릭과 성공회 사제들만 이럴까요? 2023-07-27 신윤식 8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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