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410 ■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. |1| 2023-04-09 장병찬 6890
104989 행 복 2026-01-24 이문섭 6891
706 사랑이야기...두울 1999-10-12 서미경 6887
715     사랑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.... 1999-10-15 정진혁 1250
6784 29년 침묵끝의 말 2002-07-18 최은혜 68819
19320 ♬가슴에담는 노래하나... |4| 2006-04-08 김동원 6885
24606 * 겨울이오면 생각나는 노래들 |7| 2006-11-15 김성보 6889
27745 사랑의 기도[생성]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|8| 2007-04-24 원종인 68810
30395 아름다운 침묵~ |5| 2007-10-05 권오식 6886
31422 * 차 한잔이 그리운 날 * |4| 2007-11-19 김재기 6889
31876 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9| 2007-12-06 김은기 6888
31879     Re: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1| 2007-12-06 김숙희 1594
31878     Re:세상을 떠난 김은기님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기도를 부탁 드려요.. |1| 2007-12-06 김문환 1894
35666 당신을 내 안에..... |12| 2008-04-24 원종인 68813
37117 노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 2008-07-02 조용안 6885
40613 ‘반성문’ 써야하는 신부 - 이원무 신부님 2008-12-13 노병규 6884
42223 꾸미지 않아.... |7| 2009-02-26 원종인 6888
43044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|2| 2009-04-16 김미자 6889
46273 ◑ㄱ ㅏ을을 타는 여자... 2009-09-21 김동원 6882
47664 기쁨의 재발견 |1| 2009-12-08 조용안 6883
58068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2011-01-17 박명옥 6884
59023 그리스도論 / 마리아론 27 회 2011-02-23 김근식 6882
59200 그리스도論 /마리아론 28 회 2011-03-02 김근식 6883
59358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29회 2011-03-08 김근식 6881
61856 쑥 캐던 날 |2| 2011-06-13 노병규 6883
63237 인생의 무게 앞에서 2011-08-03 노병규 6884
65562 어느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(실화) |4| 2011-10-11 박명옥 6885
68046 사랑의 법 / 전승규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2012-01-09 김미자 6888
69845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|2| 2012-04-12 박명옥 6886
71560 아버지라는 이름 |1| 2012-07-09 원두식 6886
81990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|2| 2014-05-11 김현 6881
82452 연중 시기 묵상 : 25 - 13 - 2 2014-07-15 김근식 6881
82806 3일동안 노고 많으셨습니다... |1| 2014-09-17 윤기열 6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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