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383 할머니의 소원 |5| 2011-04-13 노병규 6787
64233 톤즈의 이태석 신부님과 주고 받은 추억의 메일 |5| 2011-09-02 노병규 6788
68455 안으로 충만해 지는 일 |1| 2012-01-30 원근식 6785
69323 남이 용서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|1| 2012-03-20 김영식 6785
71485 하품하는 책... |1| 2012-07-04 이은숙 6780
73049 오상선 신부님 - 10 /4 성 프란치스코 2012-10-04 강헌모 6782
74037 어느 예비신부의 파혼 이야기 |3| 2012-11-23 원두식 6781
78037 참된영혼은 하느님과 하나가된다... |2| 2013-06-17 황애자 6781
79541 있을 때 잘 합시다 |1| 2013-09-25 강헌모 6783
80081 버스기사 아저씨의 교훈 |1| 2013-11-10 강헌모 6780
80551 파업(罷業) |7| 2013-12-24 신영학 67810
80581 성탄 축하, 성가 경연 대회 |3| 2013-12-26 유재천 6781
80914 삶에서 참 값진 3초 2014-01-17 김영식 6787
81716 용서하라 |2| 2014-04-07 강헌모 6783
82879 ☆사람을 만났습니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9-28 이미경 6783
85305 중년의 갈증 / 이채시인 2015-07-21 이근욱 6780
89125 역사의 전통을 순화 할때 2016-12-23 유재천 6780
92062 [영혼을 맑게] 두 가지 선택 |1| 2018-03-29 이부영 6781
92474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살수만 있다면 2018-05-03 김현 6780
96352 옳바르게만 살수 없는 것이 우리지요 |2| 2019-11-03 유재천 6784
98556 주님이 주신 선물 - 아내 2020-12-15 김현 6781
9933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뒤바뀐 상황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1-03-17 장병찬 6780
100136 만남 2021-09-24 이경숙 6780
102349 ★★★★★† 12권119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... |1| 2023-03-25 장병찬 6780
102605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6780
1465 우리들의 하느님 2000-07-23 석영미 6775
2668 넘 귀여워용~~ *^^* 2001-02-08 안창환 67717
2681     [RE:2668] 2001-02-09 안은정 1440
3774 두 청소 아줌마의 '화장실 식사' 2001-06-15 김일영 67717
6292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 2002-05-09 최은혜 6776
9738 촛불 2004-01-07 정인옥 67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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