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421 사진 한 장이 주는 감동과 충격 그리고 눈물,, |2| 2013-07-11 김영식 1,2422
78420 탈출기 20장 7절, 17절. 2013-07-11 강헌모 3041
78419 힘을 내요 2013-07-11 허정이 4790
78418 길 위의 길 |2| 2013-07-11 원근식 5855
78417 삶의 길을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|2| 2013-07-11 김중애 5751
78416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2013-07-11 김현 6072
78415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2013-07-11 원두식 7111
78414 아름다운 마음들 2013-07-11 강태원 5431
78413 장미배꼽 |1| 2013-07-11 강태원 4591
78407 나,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예쁜시 2013-07-11 이근욱 3710
78406 친구야.. 2013-07-10 마진수 4450
78405 오늘의 묵상 - 155 2013-07-10 김근식 2531
78403 푸른 7월 2013-07-10 유재천 4160
78402 주님에게 가까이 오는 사제들도 자신을 성결하게 해야 한다.(탈출 19, 2 ... |1| 2013-07-10 강헌모 4092
78401 미소안에 담긴 마음 2013-07-10 김중애 5531
78400 예물은 이제 그만~일좀하자! 2013-07-10 이명남 5080
78399 차를 마시는 이유 2013-07-10 원두식 7041
78398 삶의 지평선 |3| 2013-07-10 원근식 5293
78397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|2| 2013-07-10 강태원 5382
78396 목련꽃 그늘에서 |2| 2013-07-10 강태원 3793
78394 파티마 성모님께 묵주 기도를 - 14 2013-07-09 김근식 3040
78393 오늘의 묵상 - 154 2013-07-09 김근식 2631
78392 버스안에서 싸움박질을 덥긴 더운모양 2013-07-09 류태선 5182
78391 비내리는 날의 시 |2| 2013-07-09 김영식 2,7912
78390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 / 이채시인 2013-07-09 이근욱 3120
78389 도서관 (수필) 2013-07-09 강헌모 4381
78388 한 아이의 이름은 게르솜인데,....(탈출 18, 3-4) 2013-07-09 강헌모 3981
78387 가난한 사람들/글 : 정 용철 |1| 2013-07-09 원근식 5842
78386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|1| 2013-07-09 김중애 6691
78385 그 걸음을 맡겨 보세요 2013-07-09 김현 6411
83,247건 (767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