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44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 2004-09-15 박용귀 1,8278
1249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09) 2018-11-09 김중애 1,8274
120313 [교황님 미사 강론]가상 세계에서의 호기심에 대해 조심하십시오[4월 30일 ... 2018-05-07 정진영 1,8271
125161 11.15.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?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8-11-15 송문숙 1,8270
14118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소작인의 본분 2020-10-04 김중애 1,8273
125295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. |1| 2018-11-20 최원석 1,8271
119319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&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|1| 2018-03-28 최원석 1,8271
126710 2019년 1월 11일(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) 2019-01-11 김중애 1,8270
9073 물 위를 걸으신 기적 2005-01-16 박용귀 1,82710
126504 1.2.주님 공현전 수요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9-01-02 송문숙 1,8271
118655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.. 2018-03-01 김중애 1,8270
126395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29(성탄 팔일 ... 2018-12-28 김동식 1,8270
46065 5월 13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13 노병규 1,82721
126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8) 2018-12-28 김중애 1,8276
115073 왜곡된 믿음(Faith), 무엇이 문제인가? 2017-09-29 이정기 1,8270
125854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2018-12-09 최원석 1,8271
4621 하느님의 영광속에 머무는 자 2003-03-16 은표순 1,8277
12802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재의 수요일. 2019년 3월 6일) 2019-03-04 강점수 1,8274
1102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2) |1| 2017-02-22 김중애 1,8276
127123 선배 사제를 떠나보내며 눈가에 맺힌 한 사제의 눈물 2019-01-27 강만연 1,8273
145369 ■ 여호수아의 유언[2] / 맺은 말[3] / 여호수아기[24] |1| 2021-03-18 박윤식 1,8271
12966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|2| 2019-05-13 김시연 1,8273
11022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악령의 실체) |1| 2017-02-20 김중애 1,8275
128789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복음을 묵상하며 (요한7,25-39) 2019-04-05 김종업 1,8270
155092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5| 2022-05-15 조재형 1,8274
128224 자비의 또 다른 이름 , 배려 2019-03-12 강만연 1,8270
106576 ◐ 짧은 글 긴 여운 ◐『 심부름과 서비스의 차이 』 |1| 2016-09-09 김동식 1,8273
1331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이 없으면 표징도 없다 |4| 2019-10-13 김현아 1,82711
109314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8| 2017-01-11 조재형 1,82713
13750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 짧게, 위탁은 길게! |3| 2020-04-13 정민선 1,8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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