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44 자장면 그릇 2002-01-24 이만형 2,60133
5546     [RE:5544]작은배려가.... 2002-01-25 김미선 4910
31499 * 사랑이 내게로 왔을때... |16| 2007-11-23 김성보 2,60116
35499 사이버 인연 |20| 2008-04-16 김미자 2,60116
40883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 하며 |2| 2008-12-24 조용안 2,6016
47652 12월의 기도 |3| 2009-12-07 김미자 2,6016
74459 ♠ 인정은 손바닥 뒤집듯 변하기 쉽고 인생의 행로는 험하다. 2012-12-13 김영식 2,6012
82390 ♧ 열정 / 넘치지 않는 그릇 |3| 2014-07-07 원두식 2,6018
82406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 |2| 2014-07-09 김현 2,6012
82412 ♧ 긍정적인 삶 |3| 2014-07-10 원두식 2,6019
82694 ▷ 가장 괴로운 일 |2| 2014-08-27 원두식 2,6018
83396 원수 |3| 2014-12-08 허정이 2,6011
83406 ♣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. ♣ |1| 2014-12-09 강헌모 2,6013
83680 재밌는 삶 |4| 2015-01-15 유재천 2,6015
83725 ♣ 살아서 극락 가는 길 ♣ |3| 2015-01-20 박춘식 2,6013
83849 ▷ 신발 한 컬래를 닳게 할 수 있다면 |5| 2015-02-07 원두식 2,6016
83899 ♣ 세월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|2| 2015-02-13 김현 2,6011
84712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 (저에겐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) |1| 2015-05-03 김동식 2,6015
85563 묵주이야기] 137. 80대 요셉 할아버지표 비취색 묵주/이성연 베드로닐라 ... 2015-08-20 김현 2,6010
86788 94세 할머니의 마지막 이별준비 |1| 2016-01-20 김현 2,6017
87373 ♡ 커피 한잔의 여유로음 으로 2016-04-08 김현 2,6010
87927 왕이 된 남자 - 올 해 아버지 날 유감 2016-06-20 김학선 2,6011
88124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|3| 2016-07-21 김현 2,6013
88222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|2| 2016-08-04 김현 2,6011
88479 삼겹살이 우리 몸에 좋대요 2016-09-20 유재천 2,6010
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? |1| 2017-01-10 유웅열 2,6012
89601 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. |1| 2017-03-16 유웅열 2,6012
89667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|4| 2017-03-28 강헌모 2,6014
89715 포장마차 노점상과 단속반 2017-04-05 김현 2,6014
89914 아낌 없이 주는 나무 2 2017-05-05 김학선 2,6010
90002 약점 없는 사람은 없다 |2| 2017-05-23 김현 2,6013
83,047건 (77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