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996 ^^ 겸손의 덕으로 |1| 2019-04-16 이경숙 6850
96352 옳바르게만 살수 없는 것이 우리지요 |2| 2019-11-03 유재천 6854
98571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빛나는 자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17 장병찬 6850
100136 만남 2021-09-24 이경숙 6850
100382 아름다운 미소 2021-12-04 이경숙 6851
100421 타락 2021-12-12 이경숙 6850
100545 †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가 된다 - ... |1| 2022-01-26 장병찬 6850
102769 본향을 향하여 ♬~ 51처 여사울 성지 (대전교구) |4| 2023-06-27 이명남 6852
2260 네번째 손가락의 의미 2000-12-22 김진영 68410
3774 두 청소 아줌마의 '화장실 식사' 2001-06-15 김일영 68417
636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.. 2002-05-17 최은혜 6848
9652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2003-12-16 안창환 68412
11852 주여!내 마음을 만지시는 분 |25| 2004-10-28 김엘렌 6849
17958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 ! |1| 2006-01-05 유웅열 6846
25770 * 뒤늦게 깨달아 가네 |5| 2007-01-08 김성보 6848
27185 ♥ 사랑하는 아들에게 ♥ |8| 2007-03-22 양춘식 6848
27589 말 없는 기도[생성]사랑한다는 말은 |9| 2007-04-16 원종인 6848
28630 고해성사와 물구나무 |5| 2007-06-18 이정현 6844
28902 ** 늘 푸른 날 ... ** |2| 2007-07-04 이은숙 6845
35977 ♣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♣ |4| 2008-05-07 김미자 68410
41935 2월에 내리는 비 |6| 2009-02-13 김미자 6847
44895 사랑과 이별 사이 |1| 2009-07-15 노병규 6845
47051 억울함도 인정하는 삶을 살겠나이다 |1| 2009-11-03 조용안 6845
47329 잠깐 머물다 갈 것이니 |1| 2009-11-19 신영학 6842
48201 새해의 은총 |1| 2010-01-03 김미자 6845
49076 동백꽃... |1| 2010-02-12 이은숙 6843
51243 아름다운 성모의 밤 |2| 2010-05-01 김미자 6848
57746 그리스도論 ; 삼위일체론 21 회 2011-01-05 김근식 6842
61399 낮은 자리의 고마움 |1| 2011-05-23 노병규 6844
61497 사 오십대에는 흔들리는 바람 |2| 2011-05-27 김영식 68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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