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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506 2021년 3월 24일[(자) 사순 제5주간 수요일] 2021-03-24 김중애 1,7880
156003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30 최원석 1,7889
159118 깨어 있으라. (마태복음24장36~44절) |2| 2022-11-27 김종업로마노 1,7881
5410 성서속의 사랑(61)- 편지 2003-09-02 배순영 1,7874
8094 하느님께서 택하신 종 |1| 2004-10-03 박용귀 1,78711
92828 ◆ 돈이 지닌 정성을 보시는 예수님 |4| 2014-11-23 이기정 1,78716
96101 부활의 상징과 관습 2015-04-16 김중애 1,7872
103889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6-04-21 주병순 1,7872
109852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5| 2017-02-04 조재형 1,7877
115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2) 2017-10-02 김중애 1,7878
116567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|1| 2017-12-02 최원석 1,7872
116997 잘 알아듣고 알아볼수 있도록/구자윤신부 2017-12-22 김중애 1,7870
1176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간 화요일)『 제자 ... |1| 2018-01-15 김동식 1,7871
121605 인간중심의 교리(1. 자연 ) 2018-07-02 김중애 1,7871
123899 ■ 가장 작은 이야말로 가장 큰 이 /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2018-10-01 박윤식 1,7870
125126 ■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/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8-11-14 박윤식 1,7871
125605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8-11-30 주병순 1,7870
126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8) 2018-12-28 김중애 1,7876
12667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3. 평생 딸랑 이거? |1| 2019-01-09 김시연 1,7873
127025 잊을 수 없는 수녀님의 따뜻한 손 |2| 2019-01-24 강만연 1,7873
12753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간 수요일)『 사람 ... |2| 2019-02-12 김동식 1,7872
128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08) 2019-03-08 김중애 1,7876
128220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2019-03-12 김중애 1,7872
1365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4) 2020-03-04 김중애 1,78710
13840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6주간 금요일)『내가 너 ... |2| 2020-05-21 김동식 1,7872
140986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닥을 치지 않아도 ... |2| 2020-09-24 김은경 1,7871
141207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|1| 2020-10-05 최원석 1,7874
146939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2021-05-19 강헌모 1,7871
14983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먼저 떠납니다. 천상에서 다시 만납시다 ... |1| 2021-09-18 박양석 1,7877
154887 6 부활 제3주간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5-05 김대군 1,7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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