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468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10-11 장병찬 6730
101495 성지순례기 2처 ( 수원교구 / 수원성지 성곽길 1차/2차 ) |1| 2022-10-17 이명남 6733
102272 ★★★★★† 99.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/ 교회인가 |1| 2023-03-06 장병찬 6730
111 신선한 사고의 전환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728
143 마음을 찍는 사진기(정채봉 글) 1998-10-30 김상원 6727
6286 아름다운 뒷모습.. 2002-05-08 최은혜 67217
8062 희망고문 2003-01-21 이동재 67213
8063     [RE:8062] 2003-01-21 이지연 1583
8113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2003-01-31 박윤경 67210
15218 좋은 사람 |1| 2005-07-18 고영준 6723
20864 [현주~싸롱.60]...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... |9| 2006-07-13 박현주 6726
21065 눈길 / 글 * 고인수 신부 * 2006-07-22 원근식 6721
25380 * 아련한 추억만... |8| 2006-12-19 김성보 6729
27680 집 밖에서 성체를 기다리시던 신부님 |5| 2007-04-21 홍추자 67212
28405 행복을 전하는 글 |6| 2007-06-05 정영란 6725
30244 대 박과 쪽박 & 자기 관찰 |2| 2007-09-27 원근식 6726
33292 * 희망은 있는 걸까요? * |2| 2008-01-29 노병규 6725
33391 *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* |9| 2008-02-02 노병규 6728
36243 ♧ 행복했으면 좋겠다 ♧ |6| 2008-05-20 김미자 6727
36655 ♧ 사랑 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♧ |5| 2008-06-10 김미자 67210
39281 우리동네 가을풍경 |4| 2008-10-15 김학선 6726
39634 부모가 자녀들에게 주는 훈계 |1| 2008-10-30 김미자 6727
40241 커피 한 잔의 행복 |2| 2008-11-26 신옥순 6725
40290 하느님은 3등입니다 |4| 2008-11-28 김미자 6728
40407 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6726
41181 ♡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!♡ |6| 2009-01-09 김미자 6727
41314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것들 |7| 2009-01-14 김미자 6729
41924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. 2009-02-12 노병규 6726
42724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1| 2009-03-28 노병규 6725
43026 수녀님들과의 면회 - 네리 수사 |3| 2009-04-15 노병규 6723
43266 삶의 잔잔한 행복... |1| 2009-04-29 이은숙 6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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