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01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자~ 2013-06-28 이명남 3442
78200 두려워하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. |2| 2013-06-28 김영식 5011
78199 욕망과 탐욕의 경계선 2013-06-28 원근식 4642
78198 실망과 희망사이 2013-06-28 원두식 5333
78197 기다림 - 용혜원 |2| 2013-06-28 강태원 5633
78195 오늘의 묵상 - 142 2013-06-27 김근식 3060
78194 결국 자식들은 |1| 2013-06-27 류태선 6462
78193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|1| 2013-06-27 류태선 6462
78189 ' 나는 주님이다. .....(탈출 6, 6) 2013-06-27 강헌모 3400
78188 포옹, 가장 강력한 사랑의 표시 2013-06-27 마진수 4960
78187 7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3-06-27 이근욱 3332
78186 고통을 주는 생각으로부터의 자유 2013-06-27 강헌모 5362
78185 영혼을 울리는 기도 |2| 2013-06-27 원근식 6093
78184 알았어.. 대신에 쪼매만 가야돼~! 2013-06-27 이명남 5061
78183 지금부터 작게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 2013-06-27 김현 5211
78182 볼 수는 없어도 나눔의 마음으로 가까운사람 2013-06-27 원두식 6070
78181 소나기 |4| 2013-06-27 강태원 5545
78178 요즘의 나 2013-06-26 황현옥 6861
78177 ~ 기도는 기쁨이다. ~ 2013-06-26 김정현 4850
78176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2013-06-26 류태선 4320
78175 내게 무엇이 문제인가, 왜 나는 바뀔 수 없는가? - 조앤 치티스터 2013-06-26 조아름 4801
78174 건전한 습관 2013-06-26 유재천 5431
78173 오늘의 묵상 - 141 2013-06-26 김근식 3451
78172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/ 이채시인 2013-06-26 이근욱 4230
78171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2013-06-26 강헌모 6331
78170 웨 .링.들 아시능교? 2013-06-26 이명남 5010
78168 저 말고 딴사람 시키세요~ |2| 2013-06-26 이명남 2,5292
78167 부부란 2013-06-26 허정이 6421
78166 너희는 게으르기 짝이 없는 자들이다.....(탈출 5, 17) 2013-06-26 강헌모 4241
78165 삶을 뒤돌아 보며 |2| 2013-06-26 유해주 4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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