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2 주님의 기도 2003-10-07 이정흔 1,8233
116386 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. 2017-11-24 김중애 1,8230
5546 소리없는 외침 2003-09-24 권영화 1,8235
123947 ■ 오직 그분만을 따르겠다는 우리는 /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|1| 2018-10-03 박윤식 1,8231
8377 (복음산책) 삶과 죽음, 죽음과 삶 |1| 2004-11-01 박상대 1,82317
117299 1.3.강론."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” - 파주 올리 ... |1| 2018-01-03 송문숙 1,8230
140128 ■ 아홉째 재앙-어둠[30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0] |2| 2020-08-15 박윤식 1,8232
123655 ■ 하느님께서는 똑같은 땅과 씨앗을 우리에게 /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|1| 2018-09-22 박윤식 1,8230
140233 가장 큰 계명 -경천애인敬天愛人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8-21 김명준 1,8236
116194 2017년 11월 15일(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... 2017-11-15 김중애 1,8230
140817 ■ 안식의 쉼과 연중 삼 대 축제[17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 ... |1| 2020-09-16 박윤식 1,8232
12617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은 성취감보다 소속감이다 |3| 2018-12-21 김현아 1,8235
140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6) |1| 2020-09-06 김중애 1,8239
120356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여덟 2018-05-10 양상윤 1,8233
141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21) 2020-10-21 김중애 1,8236
126388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2018-12-28 최원석 1,8232
142250 거룩하고 소중한 삶 2020-11-18 김중애 1,8231
120232 2018년 5월 3일(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... 2018-05-03 김중애 1,8230
126903 성소聖召의 은총 -부르심과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4| 2019-01-19 김명준 1,8238
120216 영광스럽게 |2| 2018-05-03 최원석 1,8230
13119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 |1| 2019-07-18 최원석 1,8231
118604 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잃는다면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18-02-27 박윤식 1,8230
13260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10| 2019-09-19 조재형 1,82313
118688 2018년 3월 2일(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) 2018-03-02 김중애 1,8230
129533 예수성심의메시지/최후의 만찬.29 2019-05-07 김중애 1,8232
11839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내 현실이 광야다) 2018-02-18 김중애 1,8232
13485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)『 ... |2| 2019-12-25 김동식 1,8232
118936 3.12.기도."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을 것이다"- 파 ... |3| 2018-03-12 송문숙 1,8231
135103 하느님께서 세우신 분에게 순명하는 신앙인이 되자. |1| 2020-01-05 강만연 1,8232
118289 ♣ 2.14 수/ 자비의 집으로 초대하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13 이영숙 1,8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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