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655 ♧ 사랑 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♧ |5| 2008-06-10 김미자 67210
39281 우리동네 가을풍경 |4| 2008-10-15 김학선 6726
40241 커피 한 잔의 행복 |2| 2008-11-26 신옥순 6725
40290 하느님은 3등입니다 |4| 2008-11-28 김미자 6728
40407 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6726
41314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것들 |7| 2009-01-14 김미자 6729
41924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. 2009-02-12 노병규 6726
42724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1| 2009-03-28 노병규 6725
43026 수녀님들과의 면회 - 네리 수사 |3| 2009-04-15 노병규 6723
43266 삶의 잔잔한 행복... |1| 2009-04-29 이은숙 6723
43394 기쁨이 모여 사는 마을... 2009-05-06 이은숙 6723
4342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... |2| 2009-05-08 김미자 6728
46203 ** 행복을 나눌 사람 ** 2009-09-16 조용안 6724
46924 新 양처가 |4| 2009-10-27 김미자 6729
47104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|1| 2009-11-06 노병규 6723
47247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4 박명옥 6726
48655 ♤ 당신이 정말 고맙습니다 ♤ |2| 2010-01-26 노병규 6727
48710 ♡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♡ |4| 2010-01-28 김미자 6729
56084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|1| 2010-11-02 노병규 6726
58193 박완서님을 추모하며......(가져온 글) |7| 2011-01-22 박호연 6728
58494 ♣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이야기 ♣ |4| 2011-02-02 김현 6725
61629 상처 없는 마음을 바라보세요 |2| 2011-06-02 박명옥 6723
62009 한 글자만 바뀌면... |2| 2011-06-21 노병규 6727
63224 슬프고도 감동적인 어느형제이야기 |5| 2011-08-02 노병규 67212
67268 가슴에 남아있는 눈물 2011-12-07 김영식 6724
674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! |4| 2011-12-16 김현 6725
68530 안양 수리산 성지 2012-02-04 김미자 6727
68962 행복은 "소 유"가 아니라 존재다 |1| 2012-02-28 원두식 6727
70428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|1| 2012-05-10 김현 6723
70847 한계령씨! 고개 한번 들어볼래요? |3| 2012-05-31 노병규 67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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