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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246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22-01-18 주병순 7040
214934 교황..."약자를 돌보는 사람은 하느님 편에 있는 것" 2018-04-09 이부영 7040
42087 밑에 국현정씨께.. 2002-10-30 김성환 70418
42092     [RE:42087]이봐여~! 2002-10-30 이경진 1764
42099     [RE:42087] 2002-10-30 국현정 1635
2102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6-01-26 주병순 7042
46932 ↓이글은 정치글 아닙니까? 곽일수님 2003-01-20 김안드레아 70418
46934     [RE:46932]필명:김안드레아씨.. 2003-01-20 곽일수 28718
46936        할말없으니 이름 밝혀라? 2003-01-20 김안드레아 2307
46938           [RE:46936]짬뽕을 먹고 나서.. 2003-01-20 곽일수 24617
46940              메스꺼워서요 2003-01-20 김안드레아 2275
21049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04-02 주병순 7043
45596 정몽준대표지지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람니다. 2002-12-19 김진선 70419
45597     ^^;; 2002-12-19 성성곤 21516
209935 가슴에 가을을 심고 싶다 2015-11-25 김재욱 7040
57177 아일린 조지 여사초청2일 피정 2003-09-21 삼성산성령수녀원 7043
209137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5-06-27 주병순 7042
228126 † 천국의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26 장병찬 7040
205788 버찌(벚나무 열매) 따 먹는.. |2| 2014-05-18 배봉균 7043
228502 만약 용멧실에서 이렇게 해명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? |8| 2023-07-16 신윤식 7042
204561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4-03-06 주병순 7044
228492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3-07-15 장병찬 7040
198779 <속보> 교황 성하께서 '성찬기도 제2,3,4양식'의 '성인에 대한 전구' ... |7| 2013-06-19 소민우 7040
228669 †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7040
193478 천주교의 열린자세를 기대한다. |10| 2012-10-28 김병모 7030
193548     적반하장 2012-10-30 김병모 1740
193519     반박할 구실 찾지말고 솔직합시다 |3| 2012-10-29 문병훈 2830
193515     제가 직접 눈으로본 경험입니다... |3| 2012-10-29 류태선 2860
101752 모두들 어디 갔나요? |15| 2006-07-06 권태하 70315
134580 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 |8| 2009-05-17 조정제 7039
134593     Re:공의회 문헌 해설서 <마리아의 호칭(62조)> |2| 2009-05-18 이성훈 23011
134596       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대목입니다, 신부님. |24| 2009-05-18 송동헌 3803
134597           유구무언입니다. 2009-05-18 송동헌 2152
13459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유구무언입니다....당연한 처사입니다. |2| 2009-05-18 조정제 2219
134591     이성훈신부님의 너그러우심에 대하여~~ 2009-05-18 송동헌 2182
134584     RE: 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 |3| 2009-05-18 송동헌 1653
134586        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(인용) 2009-05-18 조정제 12811
134589           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 2009-05-18 송동헌 1213
13459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더티 플레이!! |6| 2009-05-18 조정제 26411
228358 혹시 수면 담당 의사님 ??? 소개 부탁해요. 2023-06-28 최원석 7030
90836 저는 자유게시판이 좋습니다. |21| 2005-11-15 배봉균 70318
90837     Re:저는 자유게시판이 좋습니다. 2005-11-15 배봉균 18710
21320 제가 무조건적 충성이라고요? 2001-06-18 거지 7039
205976 교황 프란치스코: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뻐해야 합니다. |2| 2014-05-23 김정숙 7032
228389 위례성데레사성당 반주자가 운영하는 가상 파이프오르간 연주 유튜브채널 'V ... 2023-07-02 김우현 7030
175351 지식채널 e 2-34, 2-35, 2-36 의 이야기 |5| 2011-05-17 김경선 70310
175352     분노보다 슬픔이 / 김성용 신부님 |6| 2011-05-17 김경선 33012
105431 건강......동의보감 100가지 |9| 2006-10-21 박영호 7035
205532 ♬ 찔레꽃 |2| 2014-05-10 배봉균 7037
228121 05.26.금.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."내 양들을 돌보아라."(요한 ... 2023-05-26 강칠등 7030
88897 @ 성 프란치스코 축일을 축하드립니다! 2005-10-04 홍순민 7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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