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85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천사는 모든 사람에게 보이지 않을까 ... 2022-09-28 김글로리아7 1,8223
118688 2018년 3월 2일(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) 2018-03-02 김중애 1,8220
406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발목 잡는 집착 |5| 2008-11-05 김현아 1,8229
1379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3 김명준 1,8221
142308 11.21.“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내 형제요 ... |1| 2020-11-21 송문숙 1,8223
120224 5.3.기도."내가 이토록 오랫동안~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-파주 올리 ... |1| 2018-05-03 송문숙 1,8222
143042 12.21.“당신의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.”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0-12-20 송문숙 1,8223
134048 스스로 속이지 말라 / 교회의 힘 2019-11-23 김중애 1,8220
141229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27주간 화요일 (루가10,38-42) 2020-10-06 강헌모 1,8221
119272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|1| 2018-03-26 최원석 1,8221
141023 9.26.“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.” - 양주 ... 2020-09-26 송문숙 1,8223
13507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)『복음 선포』 |2| 2020-01-04 김동식 1,8221
140182 내 이름 때문에 모든걸 버린 사람은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. (마태19 ... 2020-08-18 김종업 1,8220
1160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1) 2017-11-11 김중애 1,8225
140325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2020-08-25 김중애 1,8221
125605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8-11-30 주병순 1,8220
1401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5) 2020-08-15 김중애 1,8226
116022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1-08 노병규 1,8226
12374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3,하느님께 내맡기실 분 |1| 2018-09-25 김시연 1,8221
117303 에집트로 피난 / 에집트에서의 성가정 [그리스도의 시] 2018-01-03 김중애 1,8220
12284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0-2 인간의 존엄성 ) 2018-08-23 김중애 1,8221
117504 일치와 용서/구자윤신부님 2018-01-11 김중애 1,8221
122891 인간들의 복음과 하느님의 복음 (로마1:1) 2018-08-25 김종업 1,8221
116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18) 2017-12-18 김중애 1,8224
125474 주님과 일치의 여정 -참 내적으로 자유롭고 부유하고 행복한 사람들- 이수철 ... |3| 2018-11-26 김명준 1,8227
116955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나는 반성하여야 한다.45 2017-12-20 김중애 1,8220
12431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8-5 예수님이 제시하신 모범형) 2018-10-17 김중애 1,8221
121810 7.9."옷에 손을 대기만 하면 구원을 받으리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8-07-09 송문숙 1,8221
121206 ■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지 않으신다면 / 연중 제11주일 나해 |1| 2018-06-17 박윤식 1,8222
12250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7-1 영(靈)과 혼(魂)) 2018-08-08 김중애 1,8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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