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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831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|3| 2012-07-02 김형기 6850
195596 소록도의 두 천사,마리안느 수녀와 마가렛 수녀(그리스도 왕의 시녀회) |2| 2013-01-28 김연진 6850
200974 경주사건 내용입니다. |1| 2013-09-14 원명희 6850
201000     경주 건물관리인은 신이다. |3| 2013-09-15 김선영 2840
200975     Re: 거론하신 두 이름은 시국선언 명단에 없습니다. |6| 2013-09-14 신성자 5680
201036        힘들게 일한 직원들만은 살려주세요 2013-09-17 김무동 1560
201037           Re:힘들게 일한 직원들만은 살려주세요 2013-09-17 김무동 1230
203272 예수, 그리스도 |9| 2014-01-12 이석균 6855
204445 산수유 열매 찾아 입에 무는 확실한 장면 !! 2014-03-01 배봉균 6856
204446     Re:산수유 열매 찾아 입에 무는 확실한 장면 !! |2| 2014-03-01 배봉균 3485
206605 같은 길 2014-06-27 유재천 6852
207102 저 가브리엘을 인도하소서.. |1| 2014-08-27 조주형 6853
2079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4-11-26 주병순 6852
208091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|1| 2014-12-16 주병순 6853
208674 비행기소리 2015-03-29 김기환 6850
214884 코피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이 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2018-04-05 박윤식 6850
214963 경청과 동반 2018-04-11 이윤희 6850
215104 서울대교구 문정2동성당 9시 아가페성가대 지휘자님을 모십니다 2018-04-23 조항의 6850
215645 스스로 인식상태 (조성아, 김연아, 송소희, 최성봉..) 2018-06-30 변성재 6850
215899 김정은 위원장, 트럼프 대통령에 또 친서 보냈다 2018-08-03 이바램 6850
217106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8-12-26 주병순 6851
224001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12-04 장병찬 6850
224195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1-09 장병찬 6850
227553 ★★★★★† 20권28. [하느님 뜻] 사람의 임종 순간과 예수님의 자애. ... |1| 2023-03-23 장병찬 6850
9031 성직자에 대한 공개재판 삼가야 2000-03-06 이득재 68422
14871 슬픈애기(퍼온글) 2000-11-04 이명호 68423
14890     [RE:14871] .... 2000-11-05 김현미 1020
20141 [Re:20118] 최미정 나탈리아님... 2001-05-07 이재경 6846
20148     [RE:20141]감사합니다. 2001-05-07 최미정 911
20356 "속아서 된 神父"를 읽고.... 2001-05-15 베네딕도 68412
23505 聖職主義斷想(1)머리말 2001-08-11 최문화 68416
26158 ♣ 살아보고 결혼 합시다?? 2001-11-08 고유미 68421
30200 고해성사 2002-02-25 김미정 6841
33674 #33657 김 지선 님께 2002-05-20 성녀이소사성당 68416
33678     [RE:33674]처음으로 사람다운... 2002-05-20 김지선 2765
36539 하느님 보시기에 좋았다 2002-07-25 정재형 68422
36550     공감대 형성 2002-07-25 조형권 1475
37886 김광태님) 기성안식일교회는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....... 2002-08-29 박용진 6840
53897 어이없는 문상 2003-06-23 방진선 68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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