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843 ★ 아름다운 신부~♡ 그분이 선물을』 2001-09-30 최미정 2,09247
215035 + 성령 쇄신을 위한 기도문 2018-04-17 이윤희 2,0920
218322 도쿄올림픽에 필요한 색다른 대비[시사비평 - 박병상] [가톨릭뉴스지금여기] |1| 2019-07-19 유재범 2,0922
22432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2-01-29 주병순 2,0920
218424 말씀사진 ( 콜로 3,9-10 ) 2019-08-04 황인선 2,0911
225362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... |1| 2022-06-21 장병찬 2,0910
225697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8-17 장병찬 2,0910
197373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, 지금까지 보아 온 것 |2| 2013-04-13 이석균 2,0901
213165 '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' 연재를 시작합니다. 2017-08-13 주수욱 2,0895
22474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2-03-21 주병순 2,0890
224761 불평은 불평만을 낳는다 2022-03-24 박윤식 2,0893
208303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1장 23절 |1| 2015-01-19 이승석 2,0881
225691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0880
93666 <가톨릭회관 성물방 불친절과 개념없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> "미안합니다" ... |2| 2006-01-10 박윤조 2,0878
217107 한 호흡의 여유 2018-12-26 이부영 2,0870
35371 [성명서] 평화의 축제라며 공권력 투입 웬 말인가? 2002-06-24 요한 2,0864
212793 殺佛殺祖 |9| 2017-05-22 김동식 2,0862
224941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창조할 능력을 지 ... |1| 2022-04-22 장병찬 2,0860
25003 [24999] 김성국님에게 2001-10-08 김병화 2,08544
224773 03.26.토. '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... |1| 2022-03-26 강칠등 2,0851
22584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9-08 장병찬 2,0850
206537 제44차 세계성체대회 모습(1989년) |1| 2014-06-19 강칠등 2,0844
219927 [신앙묵상 35]프란시스코 교황의 '아름다운 메시지 ☞ 자연(창조주)의 속 ... |7| 2020-03-27 양남하 2,0842
219928     "정의"의 기준은 객관적이지 못합니다. |5| 2020-03-28 유재범 4864
211968 나에게서 신부님은 어떤 존재인가 2017-01-06 김재한 2,0830
225670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8-14 장병찬 2,0830
225874 세 가지 실패 2022-09-13 박윤식 2,0832
225894 노년의 리모델링(Remodeling) |3| 2022-09-16 양남하 2,0834
24239 왜?라는 말과 미국 사건 2001-09-12 정원경 2,08293
24245     어쩌면 지금 우리도 너무도 많은 것을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. 2001-09-12 고면식 6538
212350 (함께 생각) 가톨릭 신자들을 보호하다 폐사된 사찰서 종교화합 모색 |2| 2017-03-09 이부영 2,0821
223443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... |1| 2021-09-09 장병찬 2,0820
124,667건 (78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