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13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2003-01-31 박윤경 67710
20864 [현주~싸롱.60]...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... |9| 2006-07-13 박현주 6776
21065 눈길 / 글 * 고인수 신부 * 2006-07-22 원근식 6771
27608 * 요즘 우리 아이들 넘 걱정되네요 |7| 2007-04-18 김성보 6778
27721 무서운 선입관! |3| 2007-04-23 윤기열 6776
28405 행복을 전하는 글 |6| 2007-06-05 정영란 6775
32457 *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* |8| 2007-12-28 김재기 67712
33390 **~~<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/ 아름다운 두 여인 >~~** |14| 2008-02-02 김미자 67713
37809 *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* |4| 2008-08-02 김재기 6777
38177 가장 아름다운 사랑 고백 |5| 2008-08-22 원근식 6775
38509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|1| 2008-09-07 마진수 6775
39024 가을 序曲 |5| 2008-10-02 윤기열 6775
39281 우리동네 가을풍경 |4| 2008-10-15 김학선 6776
40407 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6776
407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|4| 2008-12-19 신옥순 6775
41181 ♡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!♡ |6| 2009-01-09 김미자 6777
41642 * 그대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 * |4| 2009-01-30 김재기 6778
41924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. 2009-02-12 노병규 6776
42634 [법정스님 이야기 21 ]풍요로운 아침 |2| 2009-03-25 노병규 6779
42791 스스로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|3| 2009-04-02 조금숙 6778
43040 얼굴 |6| 2009-04-15 신영학 6778
43589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|2| 2009-05-16 김동규 6776
44750 인생의 노을 |2| 2009-07-09 김미자 6777
46924 新 양처가 |4| 2009-10-27 김미자 6779
48545 서로를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|1| 2010-01-21 노병규 6772
54514 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 47 .. |2| 2010-08-28 김영식 6774
61264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2011-05-17 박명옥 6771
61614 성모의 밤 |3| 2011-06-01 유재천 6772
65841 망자를 위한 기도 |5| 2011-10-19 김영식 6775
65842     Re:이종철신부님께서 이 곡을 작곡하신 배경 2011-10-19 김영식 3335
67268 가슴에 남아있는 눈물 2011-12-07 김영식 67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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