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081 모리야 산으로 가는 길(3) .......송봉모 신부님 |8| 2008-05-08 김광자 1,7478
9581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죽음전후 뒤엉킨 혼란상황 |5| 2015-04-05 이기정 1,7479
99074 ♣ 9.7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때와 장소와 틀보다 더 고귀한 생명 ... |1| 2015-09-06 이영숙 1,7478
110142 [교황님 미사강론]유혹을 당할 때 대화가 아닌 기도가 필요합니다. [201 ... |1| 2017-02-16 정진영 1,7471
116596 2017년 12월 4일(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... 2017-12-04 김중애 1,7470
12527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: 눈먼 이의 치유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19 강헌모 1,7470
126679 ★ 삶의 우선순위 / 잡초의 감사 |1| 2019-01-10 장병찬 1,7470
134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1) |1| 2019-12-01 김중애 1,7476
136328 재의 수요일 |10| 2020-02-25 조재형 1,74710
13644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월요일)『최후의 ... |2| 2020-03-01 김동식 1,7472
138649 2020년 6월 1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... 2020-06-01 김중애 1,7470
140046 감사함을 잊고있을때 2020-08-12 김중애 1,7470
144991 3.4."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 ... |1| 2021-03-03 송문숙 1,7474
154033 하느님의 기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2| 2022-03-27 최원석 1,74711
155092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5| 2022-05-15 조재형 1,7474
118 내 손을 높이 듬니다 2001-01-05 유대영 1,7471
2640 그 아버지에 그 아들! 2001-08-06 임종범 1,7463
4103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(9/29) 2002-09-29 오상선 1,74612
4108 하늘 나라의 신비 2002-09-30 박미라 1,7468
4788 우리의 시선 2003-04-22 김선필 1,74612
5474 복음산책 (연중23주간 금요일) 2003-09-12 박상대 1,7465
5632 주님의 기도 2003-10-07 이정흔 1,7463
6389 인간 돈보스코 2004-01-31 양승국 1,74622
115794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(90-104) 2017-10-29 김중애 1,7460
116867 가톨릭기본교리(14.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신 하느님) 2017-12-16 김중애 1,7460
116967 12.21.기도.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!”-파주 ... 2017-12-21 송문숙 1,7460
117326 ■ 진실로 예수님 안에 머무는 우리인지 / 주님 공현 전[성탄 축제 11일 ... 2018-01-04 박윤식 1,7461
118732 3.4.강론. "이 성전을 허무시오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소." - 파 ... 2018-03-04 송문숙 1,7460
120142 4.30.강론."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"- ... |1| 2018-04-30 송문숙 1,7460
125559 ■ 오늘 기쁨이 종말로 이어짐을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8-11-29 박윤식 1,7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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