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334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|1| 2018-12-31 김현 6760
94440 선조들의 눈물 |2| 2019-01-17 유재천 6761
95208 이기심 |2| 2019-05-17 이경숙 6761
95841 ‘북한 미사일’ 놓고 트럼프 “약속위반 아냐”, 아베 “유엔결의 위반” 공 ... |2| 2019-08-26 이바램 6760
96396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|1| 2019-11-13 김현 6761
9642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........ 2019-11-16 이경숙 6760
9841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... |1| 2020-11-26 장병찬 6760
100426 모두 모두 2021-12-13 이경숙 6760
101816 ★★★† 81.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/ 교회인가 |1| 2022-12-16 장병찬 6760
1534 얘는 내 친구니까요***펀글 2000-08-09 조진수 67519
8948 말은 가슴에 스며들어 영원히 기억된다 2003-07-22 이우정 67517
29234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, 마니피캇 |1| 2007-07-31 강미숙 6756
35517 ♡*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*♡ |3| 2008-04-17 노병규 6757
36398 순수(純粹)를 찿아 가는길 |6| 2008-05-28 신영학 6756
37116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|2| 2008-07-02 조용안 6755
38402 ♧ 뿌리가 나무에게 ♧ |5| 2008-09-02 김미자 6757
38438 ♣ 이 가을에는 나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♣ |2| 2008-09-04 김미자 6758
42293 흙밭과 마음밭.. |3| 2009-03-03 원종인 67510
42784 어떤 인연으로 살아야 좋을까 |1| 2009-04-01 노병규 6755
46203 ** 행복을 나눌 사람 ** 2009-09-16 조용안 6754
47104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|1| 2009-11-06 노병규 6753
60947 지혜로운자는 어느때나 분노하지 않는다/Mark Geistweite's Ph ... 2011-05-05 박명옥 6756
61114 터키 성지순례 두번째 2011-05-10 황현옥 6751
61636 희망의 꽃이 피어나는 / 우리 집 넝쿨장미 |5| 2011-06-03 김미자 6759
63238 해바라기 연가 / 이해인 수녀님 |3| 2011-08-03 김미자 6759
63397 오늘은 내가 안아주마/요한 비안네 신부님 |8| 2011-08-08 김영식 6757
63400     Re:오늘은 내가 안아주마/요한 비안네 신부님 2011-08-08 김영식 2122
67459 엄마의 꽃밭 |1| 2011-12-15 노병규 6757
70556 감꽃이 피었네요 2012-05-17 강헌모 6750
70899 ?담쟁이 == 도종환 2012-06-03 강헌모 6752
79275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2013-09-04 강헌모 6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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