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512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2014-07-26 강헌모 6645
82976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|2| 2014-10-12 김현 6641
86751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 억압당하는 이 백성을......(2마카 8,2) |2| 2016-01-15 강헌모 6641
94334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|1| 2018-12-31 김현 6640
94368 남편이 자주 아내에게 져주는 이유 ㅡ 행복이란? |2| 2019-01-05 김현 6642
96054 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|1| 2019-09-25 김현 6643
100199 † 동정마리아. 제7일 :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성 ... |1| 2021-10-08 장병찬 6640
100314 진정한 나눔 2021-11-12 이경숙 6640
100447 사랑으로 2021-12-23 이경숙 6640
101769 본향을 향하여 ♬ ~ 20처 ( 의정부 교구 갈곡리성당 1차/2차 ) |3| 2022-12-07 이명남 6643
10195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11 장병찬 6640
101970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3-01-13 장병찬 6640
696 준비, 기다림 1999-10-06 류성룡 66312
2113 반성의글 2000-11-20 이근재 6639
3285 영화 "친구" 중에서... 2001-04-15 김광민 6635
3295     [RE:3285]오늘 영화보았는데요... 2001-04-17 조미희 680
9600 모두가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. 2003-12-02 송수일 6636
18217 [현주~싸롱.32]..오늘은 그리움 처럼만 취하고 싶다. |6| 2006-01-24 박현주 6634
27599 마음 / 김광섭 |4| 2007-04-17 민경숙 6634
27608 * 요즘 우리 아이들 넘 걱정되네요 |7| 2007-04-18 김성보 6638
29409 ◑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... |1| 2007-08-16 김동원 6635
29639 ♧ 중년에 맞는 가을 |3| 2007-08-27 박종진 6638
33206 ~~**< 따뜻한 차 한 잔과 어느 겨울날의 사랑 >**~~ |7| 2008-01-25 김미자 6639
35955 ♣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♣ |6| 2008-05-06 김미자 66310
37852 "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."-침묵피정을 다녀온후 |3| 2008-08-04 류은아 6637
40524 찔레야 |7| 2008-12-09 신영학 6636
41577 엄마의 손가락 |5| 2009-01-26 김미자 6638
41696 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|4| 2009-02-01 김미자 6638
42511 행복의 비밀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3-16 이미경 6638
42900 *희망*이라는 명약 |1| 2009-04-08 김미자 6637
45437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|6| 2009-08-08 김미자 66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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