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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915 `우리`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당신 |3| 2009-07-16 김미자 6587
47239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3 박명옥 6586
51159 죽령(竹嶺) 옛길을 오르며 |3| 2010-04-28 노병규 65819
51164     Re:죽령(竹嶺) 옛길을 오르며.. 그리 좋은 길이 있었군요 2010-04-28 심경숙 2841
53275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4 이순정 65817
58126 올레길의 매력 - 제주 올레길 7코스 |2| 2011-01-20 노병규 6581
61620 건강한 인간 관계 |4| 2011-06-02 박명옥 6582
61736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2011-06-08 노병규 6585
61975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|2| 2011-06-19 노병규 6586
65270 "10월의 어느 멋진 날에"/한경혜 |4| 2011-10-01 김미자 6589
68507 마음의 맛사지 |1| 2012-02-03 원두식 6585
68568 오늘 하루도 감사함은 |2| 2012-02-06 김영식 6584
68827 여운이 남는 말 |1| 2012-02-20 박명옥 6584
69418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 2012-03-24 박명옥 6583
72773 인생이라는 여행 |3| 2012-09-21 노병규 6586
73042 아시시의 성프란치스코 2012-10-04 노병규 6589
77917 아름다운 봄날 꽃동산 남양성지 에서 2013-06-10 김현 6580
78023 인생을 재미있게 살려면 2013-06-16 마진수 6581
79034 아름다운 무관심 2013-08-20 김현 6580
79250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|1| 2013-09-02 원근식 6580
79721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2013-10-09 김현 6582
80359 선물의 행복 2013-12-09 강헌모 6581
80371 행복의 옷 |3| 2013-12-10 노병규 6586
80617 ♣ 한해 달력을 바꿔 걸면서 (12월) |6| 2013-12-29 원두식 6584
81610 혼자 걸을 때면... |2| 2014-03-25 강헌모 6581
85739 하하하 |1| 2015-09-12 심현주 6580
92261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. 2018-04-15 유웅열 6580
92309 여지(餘地) 2018-04-19 강헌모 6580
92429 "한 잔의 우유로 모두 지불되었음 (Paid in full with one ... 2018-04-29 이수열 6581
92473 [복음의 삶] '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' 2018-05-03 이부영 6580
92659 마음속의 시계 2018-05-29 강헌모 6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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