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290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7| 2016-10-05 조재형 1,80314
146942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19 주병순 1,8030
123190 무법자(desperado) (로마 7.7-12) 2018-09-05 김종업 1,8030
1447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숭이는 사람의 것을 양도받을 수 없 ... |5| 2021-02-21 김현아 1,8037
110030 연중 제6주일 |9| 2017-02-12 조재형 1,8038
154469 [성토요일] 무덤의 침묵 |1| 2022-04-16 김종업로마노 1,8032
110653 ♣ 3.11 토/ 울타리 없는 넉넉하고 온전한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3-10 이영숙 1,8036
122672 8.16.말씀기도 - "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... |1| 2018-08-16 송문숙 1,8030
127764 배움의 여정, 겸손의 여정 -평생 학인學人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2-22 김명준 1,8038
13154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)『영광 ... |2| 2019-08-05 김동식 1,8032
129387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성령 안의 삶은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에 ... 2019-04-30 김중애 1,8038
139695 ■ 조장들의 항의와 불평[1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7] |1| 2020-07-24 박윤식 1,8032
4283 찬미의 삶(11/22) 2002-11-22 오상선 1,80222
115 20세기 광야 생활---정신과 시간의방--- 2000-12-18 유대영 1,8022
188657 생활묵상 : 성전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. 2026-03-23 강만연 1,8022
155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23) 2022-05-23 김중애 1,8026
4345 감사에서 시작되어야..(12/14) 2002-12-13 노우진 1,80220
119161 3.22.기도."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"-파 ... 2018-03-22 송문숙 1,8020
145386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21-03-19 김중애 1,8021
138796 <피의 계약(말씀)은 구원의 힘이다> (마태 5,13-16) 2020-06-09 김종업 1,8020
2614 기도 2001-07-29 박미라 1,8028
117326 ■ 진실로 예수님 안에 머무는 우리인지 / 주님 공현 전[성탄 축제 11일 ... 2018-01-04 박윤식 1,8021
42247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23 노병규 1,80218
155745 <사랑을 증언하는 이들> |1| 2022-06-17 방진선 1,8021
2406 법보다 사람을 먼저 보기(안토니오 기념일) 2001-06-13 상지종 1,80210
122057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|1| 2018-07-18 최원석 1,8021
6003 신과 함께 가라! 2003-11-21 박영희 1,80211
138889 사람들은 곧 나의 천사다. 2020-06-14 김중애 1,8021
7077 어디로? 2004-05-18 박용귀 1,80213
139003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! 2020-06-20 김중애 1,8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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