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664 * 길이 있어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* |4| 2009-01-31 김재기 65710
42431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6 교구장 비서 시절 |1| 2009-03-11 원근식 6576
42596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을 가보셨나요 ? |5| 2009-03-22 노병규 6577
44744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|3| 2009-07-08 노병규 6577
44915 `우리`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당신 |3| 2009-07-16 김미자 6577
45133 사람냄새 |1| 2009-07-25 노병규 6578
46510 그윽한 맛을 내는 친구 |4| 2009-10-06 노병규 6577
47590 대림시기의 은총 |2| 2009-12-04 김미자 6576
48375 [밥상머리교육] 내 석차는 꼴찌 : 68명 중 68등 |2| 2010-01-12 노병규 6576
56262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2010-11-09 노병규 6571
56635 고독을 위한 의자 |3| 2010-11-26 김미자 6576
57482 그리스도論 . 삼위일체론 : 19 회 2010-12-28 김근식 6572
59351 입 조심 2011-03-08 박명옥 6570
60538 세월아 ~ 너만 가거라. !!! (벚꽃 ) |1| 2011-04-20 박명옥 6572
60552 [동영상]세족례 -주님 만찬미사 |2| 2011-04-21 노병규 6574
62445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11가지 메시지 |1| 2011-07-09 노병규 6577
65270 "10월의 어느 멋진 날에"/한경혜 |4| 2011-10-01 김미자 6579
66354 늙어가는 모습은 결국은 똑 같더라 |2| 2011-11-05 김영식 6572
67278 중년의 가을 2011-12-07 노병규 6576
68620 자연이 들려주는 말 |1| 2012-02-09 원근식 65710
68825 하루는 곧 일생 이다 2012-02-20 박명옥 6572
68853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님 2012-02-22 김미자 6579
69236 알맹이가 꽉 찬 사람 |2| 2012-03-15 노병규 6578
69254 이 나이에... |3| 2012-03-16 노병규 6573
69984 어떡하죠..허락없이 좋아져 버렸어여 2012-04-18 김영식 6572
72218 걸림돌과 디딤돌 |1| 2012-08-22 김현 6574
72595 어려운 말 3 가지 2012-09-11 원두식 6571
73479 자기답게 사는 것 - 법정스님 |1| 2012-10-27 노병규 6577
77964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|1| 2013-06-13 김현 6572
79145 세상사는 이야기 |2| 2013-08-27 원두식 6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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