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64 감사 (시편 제 100편) 2003-12-03 권영화 1,8017
124953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우리의 성전 정화- |1| 2018-11-08 김기환 1,8010
5883 수렁에서 빠져 나오려면 2003-11-05 박영희 1,80114
12148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내 인생 완성할 삶은 ) 2018-06-27 김중애 1,8011
5999 복음산책 (마리아 자헌 기념) 2003-11-21 박상대 1,80113
12527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: 눈먼 이의 치유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19 강헌모 1,8010
4345 감사에서 시작되어야..(12/14) 2002-12-13 노우진 1,80120
1202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중심사랑과 세상중심사랑) 2018-05-06 김중애 1,8011
14596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1,1-14/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) 2021-04-09 한택규 1,8010
127592 예수님의 어린 제자 마륵지암의 설교와 희생 2019-02-14 박현희 1,8010
118429 ♣ 2.20 화/ 올바르고 참된 기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19 이영숙 1,8015
127108 참 좋은 공동체의 세 원리 -모여라, 들어라, 행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1-27 김명준 1,8017
13466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모든 일은 하기(?) 나름이다 |3| 2019-12-18 정민선 1,8011
138796 <피의 계약(말씀)은 구원의 힘이다> (마태 5,13-16) 2020-06-09 김종업 1,8010
138428 5.23.청하라. 받을 것이다. 그리하여 너희 기쁨에 충만해질 것이다.”( ... |1| 2020-05-23 송문숙 1,8014
188696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한 인간측의 적극적인 호응, 피앗! |1| 2026-03-25 최원석 1,8005
120873 안되면 (되고법칙)을 적용해라. 2018-06-02 김중애 1,8000
146870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|1| 2021-05-16 최원석 1,8000
138452 예수님 승천의 또 다른 영적인 의미가 무엇일까? 2020-05-24 강만연 1,8001
156525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4 |1| 2022-07-26 김중애 1,8002
122110 ■ 절망에도 오직 단 하나 희망의 끈만은 /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|1| 2018-07-21 박윤식 1,8003
1507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5) 2021-11-05 김중애 1,8003
137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4) 2020-04-04 김중애 1,8007
153762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5| 2022-03-14 조재형 1,80010
1221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매력적인 교회로 거듭나기 ... 2018-07-23 김중애 1,8005
4398 하느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식(1/4) 2003-01-04 오상선 1,8009
124333 ■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 /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|1| 2018-10-18 박윤식 1,8000
4940 복음의 향기 (부활6주간 수요일) 2003-05-28 박상대 1,8006
122631 8.14.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8-14 송문숙 1,8001
3729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30 배기완 1,8007
169,147건 (803/5,63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