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9 정진홍 교수가 들려주는 성탄이야기 2000-12-07 정중규 66710
3284 [^.^]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... 2001-04-14 김광민 6678
4067 어느 사형수의 편지 2001-07-11 정탁 66716
9317 친구의 월급날..... 2003-10-06 이우정 66718
9366 [당신을 사랑합니다] 하루하루의 은총거리들.. 2003-10-15 현정수 66711
10178 하느님과의 대화 2004-04-15 정인옥 6676
10192     [RE:10178] 2004-04-19 김희림 520
10271     [RE:10178]감사합니다 2004-05-10 박덕임 290
23850 * 당신 나에게 한 송이 장미꽃입니다 |9| 2006-10-20 김성보 66711
28475 깨끗한 시 |2| 2007-06-08 최윤성 66710
29669 ~~**<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>**~~ |6| 2007-08-28 김미자 6678
30939 * 또 오겠지요 * |5| 2007-10-28 김재기 6678
33117 * 당신 때문에 행복 합니다 * |3| 2008-01-22 노병규 6674
36075 ♣ 당신의 뒷모습 ♣ |6| 2008-05-12 김미자 6678
36159 ♡ 성모상 앞에서 / 구상 ♡ |7| 2008-05-16 김미자 66710
37159 704아침기도 |1| 2008-07-04 조용안 6672
40131 ♡♡ 사랑의 표현 ♡♡ |2| 2008-11-21 조용안 6672
40524 찔레야 |7| 2008-12-09 신영학 6676
41577 엄마의 손가락 |5| 2009-01-26 김미자 6678
43247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2009-04-27 신복심 6671
46181 ♧♧ 아름다이 피는 가을꽃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며 살자고 ♧♧ 2009-09-15 조용안 6673
46261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/헬렌 켈러 |3| 2009-09-20 김태원 6672
48204 내 삶의 밭 |1| 2010-01-03 조용안 6673
48232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2010-01-04 마진수 6671
53544 친절한 부메랑 효과 2010-07-22 김미자 6675
56954 어느덧 중년에 접어드니 |6| 2010-12-09 김영식 6675
58469 얼굴이 가지고 있는 깊은 뜻 |3| 2011-02-01 박명옥 6673
58705 드뎌 낼이네요. |2| 2011-02-11 박창순 6672
59005 안드레아 신부님 송별미사 2011-02-22 황현옥 6675
61510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|1| 2011-05-28 노병규 6673
6162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? |5| 2011-06-02 노병규 6676
61857 시간이 지날수록... |4| 2011-06-13 노병규 66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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