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5) 2020-04-25 김중애 1,7926
4817 복음의 향기 (부활 2주 월요일) 2003-04-28 박상대 1,7924
141092 아침을 기분 좋게 2020-09-29 김중애 1,7921
4231 도림동성당 주신부님의 글 4 2002-11-07 조성익 1,79216
134326 반석磐石 위에 인생 집 -주님의 뜻을, 말씀을 실행實行하는 슬기로운 삶- ... |3| 2019-12-05 김명준 1,7926
7824 ♣ 나음을 받았습니다.*^^* ♣ - 소명 |15| 2004-08-30 조영숙 1,79211
140193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0주간 수요일(마태20,1-16) 어떤 일이 ... 2020-08-19 강헌모 1,7920
6927 건강한 마음-개구쟁이 2004-04-27 박용귀 1,79210
13939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10 김명준 1,7922
12235 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 |11| 2005-09-07 이순의 1,79210
13972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7주간 월요일)『겨자씨 ... |2| 2020-07-26 김동식 1,7920
12499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018-11-10 김중애 1,7923
127660 요셉 성인은 많은 영혼을 구하는 협력자이시다. 2019-02-17 김중애 1,7922
127907 '우리'라는 행복 2019-02-27 김중애 1,7921
57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7-02 이미경 1,79128
154917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5-06 장병찬 1,7910
188862 기도....서로 사랑하여라. 2026-04-03 이경숙 1,7912
140109 8.15.성모 승천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8-15 송문숙 1,7913
122035 7.17.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으셨다. ... 2018-07-17 송문숙 1,7910
6641 그 외국인 노동자는 왜 웃었을까? 2004-03-11 황미숙 1,79112
188752 겸손(謙遜)하지 못한자는 문패를 달지 마라. 2026-03-28 김중애 1,7915
1240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1) ’18.10.8 ... |1| 2018-10-08 김명준 1,7911
122227 ★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. 2018-07-27 장병찬 1,7911
5185 복음산책 (요아킴과 안나) 2003-07-26 박상대 1,79113
188741 양승국 신부님-예수님은 순명과 겸손, 평화와 비폭력의 주님이셨습니다! |2| 2026-03-27 최원석 1,7914
140031 '어린이처럼 되라는 말씀은, ‘겸손’하여지라는 뜻입니다.' 2020-08-11 이부영 1,7910
122556 ■ 믿음만이 삶의 활력을 /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18-08-11 박윤식 1,7912
5384 탈랜트와 달란트 2003-08-30 마남현 1,79110
188647 ^^ 축복. 2026-03-22 이경숙 1,7912
129018 아버지,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. |1| 2019-04-14 최원석 1,7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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