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986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아름다움을 믿어라 |1| 2022-05-10 김중애 1,7901
110795 신적 태양의 광채에 그대 자신을 맡겨라. |1| 2017-03-17 김중애 1,7901
155895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|1| 2022-06-24 주병순 1,7900
146874 부활 제7주간 월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16 김대군 1,7900
109620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7| 2017-01-25 조재형 1,7906
1990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물... |3| 2017-11-05 하봉성 1,7904
115754 ♣ 10.28/ 사랑과 선을 선포하는 사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0-27 이영숙 1,7906
146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04) 2021-05-04 김중애 1,7905
116215 ◁ 주님 말씀 묵상 ▷『 † 2017년 11월 16일 연중 제32주간 목요 ... 2017-11-16 김동식 1,7900
2070 20 03 26 (목) 평화방송 미사 참례 묵주 기도 후에 성모 님에게 손 ... 2020-04-11 한영구 1,7900
117048 주님의 종 ^^* / 박영봉 신부님 2017-12-24 강헌모 1,7901
151430 성 암부로시오 주교 기념일 |5| 2021-12-06 조재형 1,7909
118096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축복을 헤아려라.(18) 2018-02-06 김중애 1,7900
135906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9| 2020-02-07 조재형 1,79012
12246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6-4 원죄(原罪)) 2018-08-06 김중애 1,7902
140178 2020년 8월 18일[(녹) 연중 제20주간 화요일] 2020-08-18 김중애 1,7900
121565 주님,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. |1| 2018-06-30 최원석 1,7902
130134 소금과 빛의 사명 2019-06-02 김중애 1,7901
140397 <하늘 길 기도 (2422) ‘20.8.29.토.> 2020-08-29 김명준 1,7902
132162 미나와 달란트 비유(루카19,11-27 마태25;14-30) 2019-08-31 김종업 1,7900
141089 2020년 9월 29일[(백) 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... 2020-09-29 김중애 1,7900
122660 그대 거기 있다고 힘겨워 하지 마세요. 2018-08-15 김중애 1,7901
124381 평화를 얻으려면 2018-10-20 김중애 1,7900
127570 참 좋은 도반이자 반려자 -주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2-14 김명준 1,7907
5176 복음산책 (연중16주간 목요일) 2003-07-24 박상대 1,7897
117850 연중 제4주일/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/양승국 신부 2018-01-27 원근식 1,7891
1549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0) |2| 2022-05-10 김중애 1,7894
141050 관계 속에 있는 행복 2020-09-27 김중애 1,7891
5786 그 깊은 뜻을 2003-10-23 이정흔 1,7897
120271 가톨릭기본교리(37. 주님안에 태어남과 자라남) 2018-05-05 김중애 1,7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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