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4 쿼바디스 도미네 |3| 2009-07-01 이근호 1,7883
153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0) 2022-03-10 김중애 1,7887
118619 #하늘땅나 99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6 |1| 2018-02-27 박미라 1,7880
145960 ◈ 오늘 4월 9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여덟째날 ] 2021-04-09 장병찬 1,7880
138924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. 2020-06-16 김중애 1,7883
144683 2021년 사순절, '찬미받으소서' 십자가의 길 | 가톨릭기후행동 2021-02-19 박경수 1,7880
116596 2017년 12월 4일(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... 2017-12-04 김중애 1,7880
3788 명산! 북한산 2002-06-24 임종범 1,7883
1148 도를 아시나요? |1| 2008-11-05 현인숙 1,7880
2663 확신을 갖자! 2001-08-11 임종범 1,7887
108402 ♣ 12.1 목/ 사랑 실천으로 찾아가는 참 기쁨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1-30 이영숙 1,7888
1948 성서 읽기(행간) 2001-01-29 유대영 1,7884
133702 비가 오는 날과 비가 오시는 날 차이는… - 윤경재 요셉 2019-11-07 윤경재 1,7881
14060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7 누가 지금 제게 물 ... 2020-09-07 김은경 1,7881
137715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(요한 3.14-17) 2020-04-22 김종업 1,7881
12519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사람들 죽는 날은 하늘이 정하거든요.) 2018-11-16 김중애 1,7881
1306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7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3| 2019-06-28 정민선 1,7881
130311 1분명상/함께 걷는 길 2019-06-10 김중애 1,7881
580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포도밭에서 일하는 것이 감사하 ... 2010-08-18 김현아 1,78725
188862 기도....서로 사랑하여라. 2026-04-03 이경숙 1,7872
140361 2020년 8월 27일 목요일[(백) 성녀 모니카 기념일] 2020-08-27 김중애 1,7870
12755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루의 '첫 순간'과 '첫 행위' |1| 2019-02-13 김시연 1,7871
142255 ■ 봉헌 예물[11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1] |1| 2020-11-18 박윤식 1,7872
107615 ♣ 10.22 토/ 회개의 꽃을 피우기 위한 회상과 거름주기 - 기 프란치 ... |1| 2016-10-21 이영숙 1,7876
14045 세상 다 산 얼굴로 |5| 2005-12-09 양승국 1,78717
14060     당산동~대림특강 ~ 신부님, 감사합니다.~~ ^^* |12| 2005-12-10 김동순 9315
139253 ★ 성체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1| 2020-07-03 장병찬 1,7870
6559 복음산책(재의수 다음 금요일) 2004-02-27 박상대 1,78712
188741 양승국 신부님-예수님은 순명과 겸손, 평화와 비폭력의 주님이셨습니다! |2| 2026-03-27 최원석 1,7874
7146 * 명계남씨의 공개편지 2004-05-29 이정원 1,7876
139904 평온한 마음에 대하여... 2020-08-05 김중애 1,7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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